라이언헤드
라이언헤드는 장난기 많고 다정한 토끼로, 얼굴을 감싸는 특유의 양모 같은 갈기로 즉시 알아볼 수 있습니다.
- Size
- 소형
- Lifespan
- 7–10 years
- Origin
- 벨기에
- Temperament
- 친근함
- Standard colors
- 검은색, 흰색 및 알비노 and 13 more
Characteristics
Coat and grooming
How the 라이언헤드 coat is built, and what that means when you groom it.
- 털의 층
- 이중모
- 털 길이
- 중간
- 털 빠짐
- 보통으로 빠짐
Grooming guidance
심각: A 라이언헤드 should not be shaved.
속털은 추위를 막는 만큼 더위도 막고, 겉털은 햇빛과 벌레 물림으로부터 피부를 지킵니다. 온몸의 털을 밀면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잃습니다. 다시 자랄 때 얼룩덜룩하거나 부드러워지거나 색이 달라지는 일이 흔하고, 어떤 개체는 겉털이 끝내 제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속털은 잘라내지 말고 빗어서 빼 주세요.
주의: A 라이언헤드 should only be clipped by someone experienced with the species.
이곳의 피부는 클리퍼 날에 찢어질 만큼 얇고, 붙잡히면 동물이 공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미용이나 엉킨 털 제거는 수의사나 이 종을 자주 다루는 미용사에게 맡기십시오.
주의: A 라이언헤드 coat mats easily.
가늘거나 긴 털은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 쪽에서 엉키고, 그곳에서 뭉친 덩어리가 조여들며 피부를 잡아당깁니다. 빗질은 표면만 스치지 말고 구역을 나눠 뿌리까지 닿아야 합니다.
라이언헤드 colors and patterns
What each club's breed standard says about every 라이언헤드 color and pattern. Point at a ruling to see the club's own wording.
Breed standards describe the 라이언헤드 in 검은색, 흰색, 알비노, 블루, 라일락, 친칠라, 오팔, 스모크 펄, 초콜릿, 씰, 세이블, 체스트넛 아구티, 수티 폰, 주황색, 크림색 및 폰. Standard patterns: 토터스셸 및 셰이디드.
| Color or pattern | ARBA | BRC |
|---|---|---|
| 검은색 | 표준 (“Black”)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흰색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알비노 | 표준 (“Ruby Eyed White”)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블루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라일락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친칠라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오팔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스모크 펄 | 표준 (“Smoke Pearl”)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초콜릿 | 표준 (“Chocolate”)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씰 | 표준 (“Seal”)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세이블 | 표준 (“Siamese Sable”)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체스트넛 아구티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수티 폰 | 표준 (“Tortoise”)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주황색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크림색 | 미공인 (“Sable Point (working standard)”)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폰 | 미공인 | 표준 (“All colours conforming to a recognised colour”) |
| Patterns | ||
| 토터스셸 | 표준 (“Tortoise”) | No ruling |
| 셰이디드 | 표준 (“Siamese Sable”) | No ruling |
| 컬러포인트 | 미공인 (“Sable Point (working standard)”) | No ruling |
| 브로큰 | 미공인 | No ruling |
검정
| Color or pattern |
|---|
| 검은색 |
씰
| Color or pattern |
|---|
| 씰 |
What the rulings mean
- 표준
- Describ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 미공인
- The club does not accept this color or pattern for the breed.
Sources
Each ruling comes from the club's published breed standard or color list.
라이언헤드 토끼 소개
라이언헤드는 얼굴 둘레에 풍성한 갈기 털이 자라는 작은 반려 토끼로, 몸무게는 1.3~1.7kg, 수명은 7~10년 정도다.
라이언헤드는 머리 둘레에 자라는 길고 풍성한 울 털로 가장 잘 알려진 소형 사육 토끼 품종이다. 이 갈기 같은 털 모양 때문에 사자 머리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 몸무게는 보통 1.3kg에서 1.7kg 사이로, 반려 토끼 품종 가운데서도 작은 편에 속한다. 갈기는 얼굴 주변, 일부 개체는 옆구리까지 긴 울이 자라게 하는 유전자 돌연변이에서 비롯됐다.
몸통은 다부지고 둥글며 머리는 짧고 폭이 넓다. 귀는 곧게 서 있고 길이는 대개 5~8cm다. 갈기 부위를 제외한 몸통 털은 짧고 촘촘하다. 라이언헤드는 생산용이나 작업용이 아니라 반려동물로 기르며, 차분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작은 토끼를 찾는 사육자에게 인기가 있다.
대부분의 라이언헤드는 붙임성이 좋고 호기심이 많다. 몸을 만지는 데 익숙해지면 얌전히 안기고, 먹이를 주고 털을 손질해 주는 사람을 잘 따른다. 매일 만져 주고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지키면 토끼가 집안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자신 있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된다.
| 특성 | 내용 |
|---|---|
| 원산지 | 벨기에 |
| 크기 | 소형(약 1.3~1.7kg) |
| 수명 | 7~10년 |
| 역할 | 반려용 토끼 |
| 잘 맞는 대상 | 가족, 얌전한 손위 자녀가 있는 가정, 차분한 단독 또는 짝지은 토끼 사육 환경 |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라이언헤드는 정기적으로 털을 손질하고 매일 시간을 내어 함께 지낼 수 있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몸집이 작아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집에서도 키우기 수월하지만, 케이지 밖에서 움직이고 운동할 공간은 따로 필요하다. 갈기를 매주 몇 분씩 빗어 줄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한 품종이다. 토끼를 차분하게 다룰 줄 아는 손위 자녀가 있는 가정과도 잘 맞는다. 아주 어린아이는 작은 몸집의 토끼를 떨어뜨리거나 놀라게 하기 쉬우므로 어른의 관찰이 필요하다.
역사와 유래
라이언헤드는 1990년대 벨기에에서 울 생성 유전자 돌연변이를 지닌 토끼로부터 생겨나 영국과 미국으로 퍼졌고, 이후 각국에서 품종 표준이 마련됐다.
라이언헤드는 사육 토끼 품종 가운데 비교적 최근에 등장했다. 기원은 1990년대 벨기에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소형 울종과 드워프 토끼를 다루던 사육자들이 머리 둘레에 긴 털이 자라난 개체를 발견하면서 시작됐다. 이 특징은 흔히 갈기 유전자라 불리는 돌연변이에서 비롯됐으며, 얼굴과 목 주변에 울이 집중적으로 자라게 한다.
사육자들은 갈기 형질을 선택 교배하면서도 토끼의 몸집을 작고 균형 잡히게 유지하려 했다. 형태가 안정되면서 벨기에 밖에서도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종축이 영국으로 수출됐고, 영국의 토끼 애호가들이 1990년대 후반에 걸쳐 선택 교배를 이어 가며 체형을 다듬었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라이언헤드는 반려용 사육자와 품평회 사육자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두 나라의 토끼 협회는 이후 라이언헤드를 공식 품종으로 인정하고 이상적인 갈기와 몸통, 털에 관한 표준을 문서로 정리했다.
갈기는 특정 유전자가 결정하기 때문에 번식 프로그램에서는 그 유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세심하게 살핀다. 이 품종의 역사는 결국 사육자들이 그 유전자를 관리하며 균일한 갈기와 튼튼하고 작은 몸을 함께 만들어 온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외모와 품종 표준
라이언헤드는 짧은 머리와 곧게 선 귀, 얼굴을 감싸는 독특한 울 갈기를 지닌 작고 다부진 토끼다. 몸통 털은 짧지만 갈기는 길고 촘촘하다.
라이언헤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특징은 갈기다. 길이 5~7cm의 부드러운 울 띠가 머리를 둘러싸며 얼굴을 감싼다. 갈기가 하나만 있는 개체도 있고 옆구리까지 울이 자라는 개체도 있다. 몸통은 다부지고 둥글며 머리는 짧고 폭이 넓다. 목도 짧은 편이다. 귀는 곧게 서 있고 길이는 대개 5~8cm다.
| 형질 | 표준 |
|---|---|
| 몸무게 | 약 1.3~1.7kg |
| 몸통 | 다부지고 둥글며 목이 짧음 |
| 귀 | 곧게 섬, 5~8cm |
| 털 | 몸통은 짧고 머리 둘레는 긴 울 갈기 |
| 털색 | 흰색, 검은색, 밤색 아구티, 파란색, 토터셀, 브로큰 패턴 등 다양 |
| 눈 | 둥글고 또렷하며 색은 털색에 따라 다름 |
털과 색상
몸통 털은 짧고 촘촘해 갈기에 비하면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 갈기는 관리가 까다로운 부분으로, 긴 울이 엉키고 깔개가 끼기 쉽다. 어린 라이언헤드는 대체로 울이 더 풍성한 편이며 성장하면서 다소 옅어지기도 한다. 이 품종은 흰색과 검은색 같은 단색부터 아구티, 파란색, 토터셀, 흰색과 다른 색이 섞인 브로큰 무늬까지 폭넓은 색과 무늬로 나타난다. 눈 색깔은 대체로 털색을 따르며, 일부 흰색 개체에서는 루비색 눈이 나타나기도 한다.
기질과 행동
라이언헤드는 주인을 잘 따르는 붙임성 있고 호기심 많은 토끼다. 대체로 온순하지만 겁이 많을 수 있어 차분하게 다루고 조용한 환경을 갖추면 자신감 있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된다.
라이언헤드는 붙임성이 좋고 성격이 무던하다는 평판을 얻고 있다. 주변 사람을 믿게 되면 곁에 머물기를 좋아하고 먼저 다가와 관심을 구하는 개체도 많다. 안전한 공간이 주어지면 호기심을 갖고 주위를 탐색한다. 특히 어린 토끼는 코로 밀거나 가벼운 장난감을 던지는 등 노는 행동을 자주 보인다.
낯선 사람이나 새로운 환경에서는 처음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갑작스러운 소리나 빠른 움직임에 놀라기 쉬우며, 놀란 토끼는 급히 도망치거나 뒷발로 바닥을 구르기도 한다. 천천히, 낮은 자극으로 소개하면 이런 반응을 줄일 수 있다. 두 마리를 제대로 짝지으면 함께 지낼 수 있으며, 실제로 많은 사육자가 짝을 이룬 토끼를 함께 기른다. 개나 고양이와 함께 있을 때는 반드시 지켜봐야 하는데, 토끼는 포식자에게 쫓기는 동물이라 쉽게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개체마다 성격 차이가 뚜렷하다. 활발하고 자신감 있는 개체가 있는가 하면 평생 조심스러운 성향을 유지하는 개체도 있다. 어릴 때부터 부드럽게 다루고 예측 가능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면 안정되고 사교적인 토끼로 자랄 가능성이 커진다.
| 성향 | 점수 |
|---|---|
| 애정도 | 4 |
| 활동성 | 3 |
| 훈련 가능성 | 3 |
| 소리 내는 정도 | 1 |
| 털 빠짐 | 3 |
관리와 털 손질
라이언헤드 관리의 핵심은 정기적인 갈기 손질, 케이지 밖 일일 운동, 쾌적한 온도의 청결하고 바람이 들지 않는 생활 공간이다.
털 손질
갈기 손질이 주된 관리 과제이며 몸통 털은 손이 훨씬 덜 간다.
- 갈기는 엉키거나 뭉치지 않도록 주 2~3회 빗어 준다.
- 털갈이가 심한 시기에는 매일 빗질로 늘린다. 털갈이는 연중 몇 차례 일어난다.
- 꼬리와 뒷다리 주변에 배설물이나 울이 끼지 않았는지 살피고 필요하면 닦아 준다.
- 발톱은 4~6주마다 깎아 준다.
- 목욕은 피하고, 더러워진 부위는 젖은 천으로 부분적으로 닦아 준다. 전신 목욕은 토끼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운동
토끼는 건강을 유지하고 지루함을 피하려면 매일 움직여야 한다.
- 케이지 밖에서 감독 아래 하루 최소 3~4시간을 보내게 한다.
- 전선이나 독성 식물이 없는 안전한 토끼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 터널, 종이 상자, 씹기에 안전한 장난감을 두어 활동을 유도한다.
- 작게 뛰거나 몸을 비트는 행동인 빙키를 살펴본다. 이는 토끼가 만족스럽고 활기차다는 신호다.
생활 환경
케이지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며 직사광선과 외풍을 피한다. 토끼는 더위보다 서늘한 환경을 훨씬 잘 견디며 약 26도가 넘는 온도에서는 힘들어할 수 있다. 매일 부분적으로 청소하고 케이지 전체는 주 1회 완전히 청소한다. 실내에서 기르거나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실외 은신 공간에서 기른다.
영양과 먹이 급여
라이언헤드의 식단은 무제한 건초를 기본으로 하고, 적당량의 잎채소와 소량의 펠릿을 곁들여야 한다. 신선한 물을 항상 마실 수 있게 하는 것도 필수다.
건초는 토끼 식단의 기본이며 항상 먹을 수 있어야 한다. 티모시나 초지 건초 같은 목초는 소화기를 계속 움직이게 하고 끊임없이 자라는 이빨을 갈아 주는 섬유질을 공급한다. 하루 먹이의 대부분은 건초여야 한다. 신선한 잎채소는 다양성과 수분을 더해 주고, 소량으로 계량한 무향 펠릿은 추가 영양분을 보충해 준다. 신선한 물은 그릇이나 깨끗한 급수기에 담아 항상 준비해 둔다.
| 먹이 | 하루 급여량 | 비고 |
|---|---|---|
| 목초 건초 | 무제한 | 항상 먹을 수 있어야 하며 식단의 중심 |
| 잎채소 | 약 1~2컵(꾹꾹 눌러 담은 분량) | 로메인, 허브, 여러 잎상추 등 안전한 채소를 다양하게 |
| 펠릿 | 약 1~2큰술 | 무향 티모시 기반 펠릿, 체중 관리에 맞춰 조절 |
| 물 | 무제한 | 매일 갈아 주는 신선한 물 |
간식과 보충제
간식은 조금씩, 드물게 준다. 당근 몇 조각이나 사과 한 조각 정도는 가끔 주는 보상으로 괜찮지만, 과일과 뿌리채소는 당분이 많으므로 양을 제한해야 한다. 좋은 건초와 다양한 채소를 먹는 토끼라면 대개 별도의 보충제가 필요 없다. 보충제를 추가하기 전에는 수의사와 상담하고, 씨앗이나 곡물, 첨가당이 많이 든 시판 간식 혼합물은 피한다.
건강과 흔한 질환
라이언헤드는 대체로 건강하고 7~10년 정도 산다. 흔한 문제로는 치아 질환, 소화기 정체, 갈기와 관련된 울 뭉침이 있으며 모두 예방으로 관리할 수 있다.
잘 돌보면 라이언헤드는 보통 7~10년을 산다. 모든 토끼가 그렇듯 이빨이 계속 자라고 소화기는 꾸준한 섬유질 섭취에 의존하므로, 식단이 장기적인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갈기는 이 품종만의 걱정거리를 하나 더한다. 토끼는 스스로 털을 고르는데, 갈기가 풍성하면 삼키는 울의 양이 늘어나 섬유질 섭취가 부족할 경우 장 폐색 위험이 커질 수 있다.
| 질환 | 증상 | 참고 |
|---|---|---|
| 치아 질환(부정교합) | 침 흘림, 체중 감소, 먹이를 흘림, 식욕 저하 | 건초를 씹으면 이빨이 자연히 닳으며, 심하게 어긋난 이빨은 수의사가 다듬어야 할 수 있음 |
| 위장관 정체 | 배변이 없음, 웅크린 자세, 먹이 거부 | 응급 상황이며 즉시 수의사 진료가 필요함 |
| 울 뭉침/헤어볼 | 배변량 감소, 식욕 저하 | 갈기가 풍성하고 섬유질 섭취가 적을수록 위험이 커짐, 털 손질과 건초 급여로 관리 |
| 발톱 과다 성장 | 발톱이 길게 말림, 걸음걸이 변화 | 4~6주마다 깎아 줌 |
| 파리 구더기증(플라이스트라이크) | 더러워진 뒷다리 주변에 구더기, 무기력 | 더운 시기에 위험이 커지며 뒷부분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 |
예방 관리
- 이빨과 소화 기능을 위해 건초를 무제한으로 급여한다.
- 삼키는 울의 양을 줄이기 위해 갈기를 정기적으로 빗어 준다.
- 특히 더운 계절에는 매일 뒷부분을 확인해 파리 구더기증을 예방한다.
- 지역에서 권장하는 토끼 질병 예방접종은 수의사와 상담해 진행한다.
- 중성화 수술을 고려하면 일부 건강 및 행동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토끼 진료 경험이 있는 수의사에게 정기 검진을 받는다.
서식 환경과 사육장
라이언헤드에게는 넉넉하고 안전한 케이지와 매일 뛰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며, 열과 외풍을 피해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한다. 실내 사육과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실외 사육 모두 가능하다.
라이언헤드에게는 몸을 쭉 펴고 뒷다리로 서고 여러 번 뛸 수 있을 만큼 넓은 케이지가 필요하다. 케이지는 생활 공간의 기본일 뿐이므로, 매일 더 넓은 놀이 공간이나 토끼 전용으로 정비한 방에 접근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사육이라 할 수 있다. 철망 바닥은 발바닥에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깔개를 깐 단단한 바닥이 발을 보호해 준다. 공간은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면서도 외풍은 없어야 한다.
| 항목 | 권장 사항 |
|---|---|
| 최소 케이지 크기 | 단독 소형 토끼 기준 최소 1.2m x 0.6m, 넓을수록 좋음 |
| 놀이/운동 공간 | 매일 더 넓은 공간이나 방에 최소 몇 시간 접근 |
| 바닥재 | 부드럽고 흡수력 있는 깔개를 깐 단단한 바닥, 철망 바닥은 금지 |
| 온도 | 적정 범위는 대략 10~21도, 26도 이상은 피함 |
| 위치 | 실내 또는 지붕이 있는 실외, 직사광선과 비, 외풍을 피함 |
준비물 체크리스트
- 단단한 바닥과 부드러운 깔개를 갖춘 넉넉한 케이지
- 토끼가 안심할 수 있는 은신처나 가려진 공간
- 건초 걸이나 항상 채워진 건초
- 매일 씻어 채워 주는 물그릇이나 급수기
- 배변 훈련이 가능한 토끼를 위한 배변 트레이
- 안전한 씹기 장난감과 터널 같은 놀이 도구
- 실외 사육 시 포식자를 막는 울타리
번식
라이언헤드는 생후 4~6개월 무렵 번식 가능한 나이가 되고 임신 기간은 약 28~33일이며, 한 배에 2~5마리 정도의 새끼를 낳아 몇 주간 어미에게 의존한다.
라이언헤드는 대개 생후 4~6개월 무렵 성적으로 성숙하며, 몸집이 작은 암컷은 큰 개체보다 조금 더 일찍 준비되는 경우가 많다. 책임감 있는 사육자는 갈기 유전자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데, 짝을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 새끼가 지닐 울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짝짓기는 짧게 끝나며, 암컷이 영역을 지키려는 성향이 있으므로 암컷을 수컷의 케이지로 옮겨서 짝짓기시킨다.
임신 기간은 약 28~33일이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암컷은 깔개와 자신의 몸에서 뽑은 털로 둥지를 만든다. 한 배 새끼 수는 보통 2~5마리이며, 새끼는 털이 없고 눈도 뜨지 못한 채 태어나 전적으로 어미에게 의존한다.
새끼는 생후 약 10일에 눈을 뜨고 몇 주 지나면 고형 먹이를 조금씩 갉아 먹기 시작한다. 젖떼기는 보통 생후 6~8주 무렵 이루어진다. 어미는 하루에 한두 번만 젖을 먹이는데 이는 토끼에게 정상적인 습성이므로, 조용한 둥지와 방해받지 않는 어미가 새끼의 생존율을 가장 높인다. 첫 몇 주 동안은 새끼를 되도록 적게 만져야 한다.
| 항목 | 값 |
|---|---|
| 번식 가능 나이 | 약 4~6개월 |
| 임신 기간 | 약 28~33일 |
| 평균 한 배 새끼 수 | 2~5마리 |
| 눈 뜨는 시기 | 생후 약 10일 |
| 젖떼기 시기 | 약 6~8주 |
자주 묻는 질문
라이언헤드 토끼에 관해 자주 나오는 질문은 크기, 기질, 손질 필요성, 수명, 가족과의 궁합, 품종의 기원을 다룬다.
라이언헤드 토끼는 얼마나 크게 자라나요?
라이언헤드는 소형 품종으로, 성체 기준 몸무게는 보통 1.3~1.7kg 정도다. 몸은 다부지고 둥글며 귀는 곧게 서 있고 길이는 약 5~8cm다.
라이언헤드의 성격은 어떤가요?
대체로 붙임성이 좋고 애정 표현을 잘하며 호기심이 많다. 많은 개체가 주인을 잘 따르고 관심받는 것을 좋아하지만, 겁이 많아 갑작스러운 소리나 움직임에 놀라기도 하므로 차분하게 다루는 것이 도움이 된다.
라이언헤드는 키우기 까다로운가요?
관리 난이도는 중간 정도다. 몸통 털은 손이 많이 가지 않지만, 갈기는 엉킴을 막기 위해 주 2~3회, 털갈이 기간에는 매일 빗질이 필요하다. 매일 운동과 청결하고 서늘한 생활 공간도 갖춰야 한다.
라이언헤드 토끼는 얼마나 오래 사나요?
좋은 먹이와 사육 환경, 수의학적 관리가 뒷받침되면 라이언헤드는 보통 7~10년을 산다.
라이언헤드는 가족이 키우기에 좋은 반려동물인가요?
가족, 특히 토끼를 차분히 다룰 줄 아는 손위 자녀가 있는 가정에 잘 맞는다. 몸집이 작아 쉽게 놀라거나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어린아이는 어른의 감독이 필요하다.
라이언헤드는 다른 토끼와 함께 지낼 수 있나요?
그렇다. 제대로 짝을 지으면 두 마리가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 소개는 서서히 진행해야 하며, 중성화 수술을 하면 짝짓기 적응이 쉬워지고 다툼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라이언헤드 토끼는 어디에서 유래했나요?
이 품종은 1990년대 벨기에에서 울 생성 유전자 돌연변이를 지닌 토끼로부터 생겨났으며, 이후 영국과 미국으로 퍼지면서 품종 표준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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