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미 파우터
피그미 파우터는 작은 체구의 독일 쇼 품종으로, 당당하게 부풀린 모이주머니와 생기 있고 곧은 자세를 축소판으로 보여 칭송받습니다.
- Size
- 소형
- Lifespan
- 10–15 years
- Origin
- 독일
- Temperament
- 자신감 있음
- Standard colors
- 검은색, 흰색 및 블루 and 8 more
Characteristics
피그미 파우터 colors and patterns
What each club's breed standard says about every 피그미 파우터 color and pattern. Point at a ruling to see the club's own wording.
Breed standards describe the 피그미 파우터 in 검은색, 흰색, 블루, 실버, 갈색, 던, 카키, 애시 레드, 밀리, 노란색 및 크림색. Standard patterns: 단색, T 체커, 바, 스프레드, 파이드 및 파우터 무늬.
| Color or pattern | NPA | BDRG |
|---|---|---|
| 검은색 | 표준 (“Black; Blue Bar”) | 표준 (“Schwarz-geherzt; Dunkel-geherzt; Blau-geherzt mit Binden”) |
| 흰색 | 표준 (“white; Blue Bar; Silver Bar; Brown Bar; Khaki Bar; Mealy Bar; Cream Bar; Black; Dun; Brown; Khaki; Red (ash); Yellow (ash)”) | 표준 (“Weiß; Schwarz-geherzt; Dunkel-geherzt; Blau-geherzt mit Binden; Blaufahl-geherzt mit Binden; Dominant Rot-geherzt; Dominant Gelb-geherzt”) |
| 블루 | 표준 (“Blue Bar”) | 표준 (“Dunkel-geherzt; Blau-geherzt mit Binden”) |
| 실버 | 표준 (“Silver Bar”) | 표준 (“Blaufahl-geherzt mit Binden”) |
| 갈색 | 표준 (“Brown Bar; Brown”) | 표준 (“Braunfahl-geherzt mit Binden”) |
| 던 | 표준 (“Dun; Silver Bar”) | 표준 (“Blaufahl-geherzt mit Binden”) |
| 카키 | 표준 (“Khaki Bar; Khaki”) | No ruling |
| 애시 레드 | 표준 (“Red (ash)”) | 표준 (“Dominant Rot-geherzt; Rotfahl-geherzt mit Binden”) |
| 밀리 | 표준 (“Mealy Bar”) | No ruling |
| 노란색 | 표준 (“Yellow (ash); Cream Bar”) | 표준 (“Dominant Gelb-geherzt; Gelbfahl-geherzt mit Binden”) |
| 크림색 | 표준 (“Cream Bar; Yellow (ash)”) | 표준 (“Gelbfahl-geherzt mit Binden”) |
| 빨간색 | No ruling | No ruling |
| Patterns | ||
| 단색 | 표준 (“white”) | 표준 (“Weiß”) |
| T 체커 | No ruling | 표준 (“Dunkel-geherzt”) |
| 바 | 표준 (“Blue Bar; Silver Bar; Brown Bar; Khaki Bar; Mealy Bar; Cream Bar”) | 표준 (“Blau-geherzt mit Binden; Blaufahl-geherzt mit Binden; Braunfahl-geherzt mit Binden; Rotfahl-geherzt mit Binden; Gelbfahl-geherzt mit Binden”) |
| 스프레드 | 표준 (“Red (ash); Yellow (ash)”) | 표준 (“Dominant Rot-geherzt; Dominant Gelb-geherzt”) |
| 파이드 | 표준 (“Black; Dun; Brown; Khaki; Blue Bar; Silver Bar; Brown Bar; Khaki Bar; Mealy Bar; Cream Bar; Red (ash); Yellow (ash)”) | 표준 (“Schwarz-geherzt; Blau-geherzt mit Binden; Blaufahl-geherzt mit Binden; Braunfahl-geherzt mit Binden; Rotfahl-geherzt mit Binden”) |
| 파우터 무늬 | 표준 (“Blue Bar; Silver Bar; Brown Bar; Khaki Bar; Mealy Bar; Cream Bar; Black; Dun; Brown; Khaki; Red (ash); Yellow (ash)”) | 표준 (“Schwarz-geherzt; Dunkel-geherzt; Blau-geherzt mit Binden; Blaufahl-geherzt mit Binden; Dominant Rot-geherzt; Dominant Gelb-geherzt”) |
| 체커 | 대체 (“All rare colors and checkered birds will be classed as A.O.C.”)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NPA |
|---|---|
| 짙은 갈색 | 표준 (“whites have bull eyes”) |
| Patterns | |
| 오드아이 | 결점 (“pied birds having bull or cracked eyes”) |
| Color or pattern | NPA |
|---|---|
| 검은색 | 표준 (“black in blues and blacks”) |
| 뿔색 | 표준 (“horn color for others”) |
| 분홍색 | 표준 (“flesh color in whites and yellows”) |
| Color or pattern |
|---|
| 빨간색 |
What the rulings mean
- 표준
- Describ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 대체
- Registrable with the club but not described by its breed standard, such as an AKC alternate color.
- 결점
- Nam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as a fault: the animal can be shown but is penalized.
Sources
Each ruling comes from the club's published breed standard or color list.
피그미 파우터 소개
피그미 파우터는 부풀린 모이주머니와 꼿꼿하고 날씬한 자세가 특징인, 작은 몸집의 독일산 관상용 비둘기다.
피그미 파우터는 독일에서 전시용으로 개발된 작은 관상용 비둘기다. 가장 큰 특징은 크게 부풀리는 모이주머니로, 공기를 채워 몸 앞쪽에 둥근 공 모양을 만든다. 여기에 꼿꼿하고 큰 키, 길고 가는 다리가 더해져 파우터·크로퍼 계열 비둘기 특유의 당당한 자세가 나온다.
이름의 '피그미'는 작은 몸집을 가리킨다. 파우터 계열 중에서도 작은 축에 속하며, 큰 몸이 아니라 아담한 몸에 전형적인 파우터 체형을 담아내도록 개량되었다. 성체는 몸이 가볍고 허리가 좁으며 서 있는 자세가 높고, 혈통에 따라 다리에 깃털이 있거나 없다.
사육자들은 이 품종의 성격을 호기심 많고 활발하며 경계심이 있고 자신감 있다고 설명한다. 비둘기장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주변을 살피며, 수컷은 모이주머니를 부풀리고 발끝으로 걸으며 과시 행동을 한다. 경주나 식용이 아니라 주로 전시와 관람을 위해 사육된다.
| 특징 | 내용 |
|---|---|
| 원산지 | 독일 |
| 크기 | 소형 |
| 수명 | 10~15년 |
| 분류 / 역할 | 전시용으로 사육되는 파우터·크로퍼 비둘기 |
| 적합한 사육자 | 비둘기장을 관리할 수 있는 초보자 및 숙련 사육자 |
이런 사람에게 어울린다
피그미 파우터는 관상용 비둘기를 키우며 과시 행동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원하는 사육자에게 어울린다. 건조하고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비둘기장과 매일의 관리가 필요하므로, 실내 반려동물을 찾는 사람보다는 사육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맞다. 몸집이 작고 사료 요구량이 많지 않아 초보 애호가에게도 무난한 편이지만, 전시용 컨디션 관리에는 경험이 필요하다.
역사와 기원
피그미 파우터는 파우터·크로퍼 비둘기 계열 중 작은 몸집으로 개량된 독일산 품종으로, 부풀린 모이주머니를 아담한 체구에 담아내도록 육종되었다.
파우터와 크로퍼 비둘기는 유럽 전역에서 오랫동안 사육되어 온 관상용 비둘기의 한 갈래로, 모이주머니를 부풀리는 습성 때문에 길러졌다. 사육자들은 모이주머니를 강하게 부풀리고 꼿꼿하게 서는 개체를 선별했고, 그 결과 다리가 길고 몸집이 큰 유형부터 작은 유형까지 지역별로 다양한 품종이 생겨났다.
피그미 파우터는 이 계열 중 독일 갈래에 속한다. 독일에서 작은 파우터로 개량되었으며, 전형적인 부풀린 모이주머니와 꼿꼿한 자세는 유지하면서 전체 몸집은 줄이는 방향으로 선별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파우터 특유의 체형을 축소판으로 보여주는 비둘기가 만들어졌다.
다른 독일산 관상 품종과 마찬가지로 지역 애호가들이 대를 이어 관리했고, 전시회에서 체형과 모이주머니, 자세, 깃털에 대한 정해진 표준에 따라 심사받았다. 이러한 전시 기준에 맞춘 선별 교배를 거치며 오늘날 보이는 작은 몸집과 높고 가는 자세가 고정되었다.
이 품종은 지금도 애호가들이 기르는 전시용 비둘기로 남아 있다. 경주나 실용 목적의 비둘기가 아니며, 그 역사는 상업적 용도보다는 전시장과 맞닿아 있다. 정확한 육종 시기에 대한 기록은 뚜렷하게 남아 있지 않아서, 넓은 의미의 파우터·크로퍼 전통 안에서 개발된 독일산 파우터 품종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외모와 품종 표준
피그미 파우터는 몸집이 작고 날씬하며, 다리가 길고 자세가 꼿꼿하고, 몸 앞쪽에 크고 둥글게 부푼 모이주머니를 지닌 비둘기다.
전체적인 인상은 긴 다리로 꼿꼿하게 선, 작고 우아한 비둘기다. 몸통은 허리가 좁아 날씬하고 가슴은 앞으로 내밀며, 부풀린 모이주머니는 다리 위쪽에서 둥근 공 모양을 이룬다. 과시 행동을 할 때는 발끝으로 서며, 가는 몸에 비해 모이주머니가 한층 도드라져 보인다.
머리는 부풀린 모이주머니에 비해 작고 단정하다. 목은 길며, 모이주머니에서 발끝까지 이어지는 선은 균형 잡히고 꼿꼿해야 한다. 혈통에 따라 다리 깃털에 차이가 있어, 다리가 매끈한 개체도 있고 깃털이 난 개체도 있다.
| 항목 | 설명 |
|---|---|
| 키 | 몸집에 비해 높고 꼿꼿한 자세 |
| 체중 | 작은 비둘기에 맞게 가벼움 |
| 깃털 | 매끄럽고 몸에 밀착된 깃털 |
| 색상 | 단색을 포함해 여러 색과 무늬가 사육됨 |
| 눈 | 둥글고 또렷하며 작고 단정한 머리에 자리함 |
깃털과 색상
깃털은 매끄럽고 몸에 밀착되어 있어 날씬한 윤곽이 잘 드러난다. 이 품종은 단색부터 무늬가 있는 개체까지 여러 색으로 사육되며, 어떤 색이 나오는지는 혈통과 사육자에 따라 다르다. 심사에서는 특정 색보다 깨끗한 깃털의 질과 뚜렷하고 둥근 모이주머니를 중시하므로, 색상 선택은 표준 안에서 애호가의 취향에 달려 있다.
성격과 행동
피그미 파우터는 호기심 많고 활발하며 경계심 있고 자신감 있는 성격으로, 수컷은 모이주머니를 부풀려 과시하며 사육자나 동료 비둘기와는 대체로 차분하게 지낸다.
피그미 파우터는 활동적이고 경계심이 강해 주변을 잘 살피는 비둘기다. 비둘기장과 사육장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높은 곳에 즐겨 앉으며 사람과 다른 비둘기를 지켜본다. 자신감 있는 성격은 특히 수컷에게서 두드러지는데, 모이주머니를 부풀리고 발끝으로 걸으며 행진하듯 과시한다.
사육자와는 어릴 때부터 자주 다루면 차분해지고 길들지만, 먼저 다가오기보다는 경계하는 성향이 남는다.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하며 익숙해질 때까지 거리를 두기도 한다. 다른 비둘기와는 대체로 어울림이 좋아 여러 마리를 함께 키우는 비둘기장에서도 잘 지내며, 번식기에는 둥지 자리와 횃대를 두고 흔한 다툼이 생기는 정도다. 천성적으로 공격적이지 않고, 활발한 기운은 싸움이 아니라 움직임과 과시 행동으로 나타난다.
| 성향 | 점수 |
|---|---|
| 애정 | 3 |
| 활력 | 4 |
| 훈련성 | 3 |
| 울음소리 | 2 |
| 털갈이 | 3 |
관리와 일상 돌봄
피그미 파우터에게는 깨끗하고 건조한 비둘기장, 매일의 사료와 신선한 물, 움직일 공간, 규칙적인 손질이 필요하며 이는 새를 차분하고 전시 컨디션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관리의 핵심은 깨끗한 비둘기장, 일정한 먹이 공급, 매일의 점검이다. 건조하고 바람이 들지 않게 관리하면 이 품종은 튼튼한 편이며, 규칙적으로 손으로 다루면 새가 길들 뿐 아니라 사육자가 문제를 일찍 알아챌 수 있다.
손질
- 일주일에 두세 번 얕은 물로 목욕할 자리를 마련해 깃털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 특히 다리에 깃털이 있는 개체는 발과 다리에 오물이나 배설물이 묻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발톱이 너무 자라면 필요할 때 다듬는다.
- 눅눅함은 깃털과 발 상태가 나빠지는 주된 원인이므로 비둘기장을 건조하게 유지한다.
운동
- 짧은 거리를 날 수 있는 사육장이나 비둘기장과 오를 수 있는 높은 횃대를 마련한다.
- 여건이 된다면 안전한 비행장에서 매일 비둘기장 밖 시간을 갖게 한다.
- 꼿꼿하게 서고 오르기를 좋아하는 습성에 맞춰 높이가 다양한 횃대를 둔다.
환경
비둘기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며 바람이 직접 들지 않고 고양이, 쥐, 맹금류로부터 안전한 비둘기장에서 길러야 한다. 기르는 짝의 수에 맞춰 충분한 공간과 둥지 상자를 마련하고, 배설물을 자주 치워 공기 질을 좋게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춘다.
영양과 먹이 급여
피그미 파우터는 곡물과 그릿, 신선한 물로 이루어진 비둘기 사료를 작은 몸집에 맞게 적당량 먹으며, 번식 중인 짝에게는 단백질을 더 준다.
먹이는 옥수수, 밀, 완두콩, 작은 씨앗류 등을 섞은 균형 잡힌 비둘기 곡물 사료다. 몸집이 작은 품종이므로 급여량은 적당히 조절하며, 하루 종일 먹이를 놓아두기보다 정해진 양을 급여하는 방식이 전시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곡물을 소화하려면 늘 신선한 물과 모래(그릿)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생애 단계 | 하루 급여량 | 급여 횟수 |
|---|---|---|
| 성조, 유지기 | 곡물 사료 약 25~30g | 1~2회 |
| 번식 짝 | 입맛에 맞춰 급여하는 고단백 사료 | 2회 |
| 이유 후 어린 새 | 시작용 곡물 사료를 자유롭게 급여 | 2~3회 |
간식과 보충제
그릿과 함께 부순 굴 껍데기 같은 칼슘 공급원을 항상 준비해 두며, 이는 산란 중인 암컷에게 특히 중요하다. 번식기와 털갈이 시기에는 미네랄이나 비타민 보충제를 더할 수 있다. 채소나 별미용 씨앗을 소량 줄 수 있지만, 주된 곡물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양은 적게 유지한다.
건강과 수명
피그미 파우터는 튼튼한 소형 비둘기로 좋은 사육 환경에서 약 10~15년을 살며, 트리코모나스증, 기생충, 호흡기 감염 같은 비둘기 공통 질병에 걸릴 수 있다.
건조한 사육 환경과 깨끗한 먹이가 갖춰지면 피그미 파우터는 튼튼한 편이며, 평균 수명은 약 10~15년이다. 건강 문제는 대부분 품종 자체의 약점보다 눅눅한 비둘기장, 더러운 물, 과밀 사육, 병든 새와의 접촉에서 비롯된다. 비둘기장을 깨끗하게 관리하면 대부분의 문제를 막을 수 있다.
| 질환 | 증상 | 비고 |
|---|---|---|
| 트리코모나스증(캔커) | 입이나 목 안의 노란 덩어리, 섭식 곤란 | 어린 새에게 흔하며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 가능 |
| 기생충(회충 등) | 체중 감소, 컨디션 저하, 묽은 변 | 정기적인 구충과 청결한 바닥이 위험을 줄임 |
| 호흡기 감염 | 쌕쌕거림, 콧물, 호흡 곤란 | 눅눅함과 부실한 환기와 관련 있음 |
| 콕시디아증 | 물기 많은 변, 무기력, 체중 감소 | 더럽고 눅눅한 환경과 자주 관련됨 |
| 외부 기생충 | 깃털 손상, 불안한 행동, 피부의 진드기나 이 | 새와 비둘기장을 함께 치료 |
예방 관리
- 비둘기장을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게 유지하며 배설물을 자주 치운다.
- 매일 깨끗한 급수기에 신선한 물을 채운다.
- 새로 들이거나 돌아온 새는 비둘기장에 합류시키기 전에 격리한다.
- 정해진 일정에 따라 구충하고 외부 기생충 여부를 확인한다.
- 배설물과 체중 변화를 이상 신호로 살핀다.
훈련과 다루기
피그미 파우터는 비행이 아니라 차분한 핸들링과 전시 자세를 익히도록 훈련되는 전시용 비둘기로, 부드럽고 반복적인 연습과 먹이 보상으로 훈련한다.
전시용 비둘기인 피그미 파우터는 경주나 귀소를 위해 훈련하지 않는다. 대신 훈련은 손으로 다루는 일, 전시용 케이지, 심사받는 동안 차분히 서서 자세를 보이는 일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뜻한다. 새는 조용하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배우며, 어릴 때부터 자주 손을 탄 개체가 가장 빨리 안정된다. 겁먹은 새는 자세를 잘 잡지 못하므로 속도보다 인내심이 중요하다.
기본 훈련
- 어린 새를 부드럽고 자주 다루어 손에 들리는 일을 받아들이게 한다.
- 집에서 전시용 케이지를 접하게 하고 그 안에서 먹고 쉬게 한다.
- 짧게 서고 자세를 잡는 연습을 하되, 새가 지치기 전에 끝낸다.
- 차분한 행동에는 좋아하는 씨앗을 소량 주어 보상한다.
- 실제 전시회에 나가기 전에 짧은 이동을 거듭해 이동과 사람 많은 환경에 익숙해지게 한다.
서식 환경과 사육장
피그미 파우터에게는 건조하고 바람이 들지 않으며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비둘기장과 높은 횃대, 둥지 상자, 매일 움직일 수 있는 안전한 사육장이나 비행장이 필요하다.
피그미 파우터는 관상용 비둘기의 표준 사육 방식인 비둘기장에서 기른다. 비둘기장은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면서도 바람이 직접 들지 않아야 하며, 고양이, 쥐, 매 같은 포식자로부터 안전해야 한다. 내부에는 꼿꼿하게 서고 오르기를 좋아하는 습성에 맞춰 높이가 다양한 횃대를 두고, 번식 짝을 위한 둥지 상자와 먹이 급여 및 청소를 위한 여유 공간을 마련한다. 딸린 사육장이나 비행장이 있으면 보호받는 상태에서도 밖에서 운동하고 목욕할 수 있다.
| 항목 | 권장 사항 |
|---|---|
| 비둘기장 유형 |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며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헛간이나 비둘기장 |
| 짝당 공간 | 여유 있는 바닥과 횃대 공간, 과밀 방지 |
| 횃대 | 오르내리고 서 있기 좋도록 높이가 다양한 여러 개 |
| 둥지 상자 | 번식 짝마다 한 개, 여분 포함 |
| 사육장 / 비행장 | 운동과 목욕을 위한 안전한 실외 비행 공간 |
| 바닥재 | 청소가 쉽고 건조하게 유지되는 소재 |
사육장 준비 목록
- 통풍이 좋고 바람이 들지 않는 건조한 비둘기장
- 포식자를 막는 벽, 문, 그물망
- 높이가 다양한 횃대
- 번식 짝마다 둥지 상자
- 깨끗한 먹이통과 급수기
- 그릿과 목욕물 준비
- 매일 운동할 안전한 사육장이나 비행장
부화와 새끼 기르기
피그미 파우터의 알은 보통 부모가 함께 품어 약 17~19일 만에 부화하며, 새끼는 모이주머니 젖을 먹고 자라 몇 주 안에 둥지를 떠난다.
대부분의 비둘기처럼 피그미 파우터도 한배에 알을 두 개 낳고 암수가 번갈아 품는다. 알은 약 17~19일 만에 부화한다. 갓 태어난 새끼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암수 모두가 만들어내는 모이주머니 젖을 먹으며 자라고, 이후 곡물을 먹도록 이유한다. 대부분의 짝은 새끼를 잘 기르지만, 파우터 계열 특유의 큰 모이주머니 때문에 일부 사육자는 먹이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거나, 먹이 주는 상태가 좋지 않은 짝의 새끼를 모이주머니가 크지 않은 다른 품종의 대리 부모에게 맡기기도 한다.
| 항목 | 값 |
|---|---|
| 한배 알 수 | 2개 |
| 부화 기간 | 약 17~19일 |
| 포란 | 암수가 함께, 낮 동안 교대로 담당 |
| 이소 | 새끼는 몇 주 안에 둥지를 떠남 |
부화 절차
- 조용한 둥지 상자에 깔개를 마련해 짝이 자리 잡게 한다.
- 부모가 알을 방해받지 않고 품게 둔다.
- 알 두 개가 모두 잘 덮이고 뒤집히고 있는지 확인한다.
- 새끼가 부화하면 부모가 모이주머니 젖을 먹이고 있는지 확인한다.
- 새끼가 자라는 동안 둥지를 건조하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 새끼가 이유를 시작하면 곡물과 물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자주 묻는 질문
피그미 파우터에 관해 자주 나오는 질문은 크기, 성격, 사육 난이도, 수명, 적합성, 분양처에 관한 것이다.
피그미 파우터는 몸집이 얼마나 작은가요?
작은 비둘기다. 부풀린 모이주머니와 꼿꼿하고 큰 키를 아담하고 가벼운 몸에 담아내는 파우터 체형을 보여주도록 개량되었다.
피그미 파우터의 성격은 어떤가요?
호기심 많고 활발하며 경계심 있고 자신감 있다. 수컷은 모이주머니를 부풀리고 발끝으로 걸으며 과시하고, 대부분의 개체는 규칙적으로 손을 타면 차분하고 길들게 된다.
피그미 파우터는 기르기 어려운가요?
비둘기장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사육 자체는 어렵지 않다. 건조하고 안전한 비둘기장, 매일의 먹이와 신선한 물, 규칙적인 청소가 필요하다. 다만 전시 컨디션 관리와 핸들링에는 기본적인 사육보다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피그미 파우터는 얼마나 오래 사나요?
좋은 사육 환경과 깨끗한 먹이, 규칙적인 건강 관리가 갖춰지면 평균 수명은 약 10~15년이다.
피그미 파우터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품종인가요?
몸집이 작고 사료 요구량이 많지 않아 초보 애호가에게도 맞을 수 있지만, 제대로 된 비둘기장과 매일의 관리가 가능해야 한다. 실내 반려동물이 아니라 전시용 비둘기라는 점을 알아 두어야 한다.
피그미 파우터는 스스로 새끼를 잘 기르나요?
대부분의 짝은 알을 잘 품고 새끼도 잘 먹인다. 다만 모이주머니가 큰 품종 특성상 일부 사육자는 먹이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거나, 먹이 주는 상태가 좋지 않은 짝의 새끼를 무늬가 단순한 다른 품종에게 대리 양육을 맡기기도 한다.
피그미 파우터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보통 관상 비둘기 전문 사육자나 파우터·크로퍼 품종이 전시되는 비둘기 품평회에서 구할 수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사육자에게서 분양받으면 건강하고 표준에 맞는 개체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