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롤러
오리엔탈 롤러는 우아한 중동 품종으로, 우아하게 회전하는 비행과 풍부하고 다양한 색상 무늬로 알려져 있습니다.
- Size
- 소형
- Lifespan
- 10–15 years
- Origin
- 튀르키예
- Temperament
- 활기참
- Standard colors
- 검은색, 흰색 및 블루 and 12 more
Characteristics
오리엔탈 롤러 colors and patterns
What each club's breed standard says about every 오리엔탈 롤러 color and pattern. Point at a ruling to see the club's own wording.
Breed standards describe the 오리엔탈 롤러 in 검은색, 흰색, 블루, 라벤더, 실버, 갈색, 던, 브론즈, 빨간색, 애시 레드, 노란색, 크림색, 인디고, 우성 오팔 및 열성 오팔. Standard patterns: 단색, 그리즐, 모틀드, 체커, T 체커, 바, 스프레드, 파이드 및 아몬드.
| Color or pattern | EE | NPA | BDRG |
|---|---|---|---|
| 검은색 | 표준 (“Schwarz; Dun; Rot; Gelb; Weiß; Weißschläge; Weiß-blaugezeichnet; Weiß-dungezeichnet; Weiß-rotgezeichnet; Weiß-gelbgezeichnet; Kite”) | 표준 (“Black; Kite; Andalusian; Classic Almond”) | 표준 (“Schwarz; Weißschläge Schwarz; Kite; Schwarz-sprenkel; Andalusierfarbig;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Blau-dunkelgehämmert”) |
| 흰색 | 표준 (“Schwarz; Dun; Rot; Gelb; Weiß; Blau-schimmel mit Binden; Weißschläge; Weiß-blaugezeichnet; Weiß-dungezeichnet; Weiß-rotgezeichnet; Weiß-gelbgezeichnet”) | 표준 (“White; Grizzle; Classic Almond”) | 표준 (“Weiß; Weiß-blaugezeichnet; Weiß-dungezeichnet; Weiß-rotgezeichnet; Weiß-gelbgezeichnet; Blau-schimmel mit Binden; Weißschläge Schwarz; Weißschläge Dun”) |
| 블루 | 표준 (“Andalusierfarbig;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Blau-dunkelgehämmert; Blau-schimmel mit Binden”) | 표준 (“Andalusian”) | 표준 (“Andalusierfarbig;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Blau-dunkelgehämmert; Blau-schimmel mit Binden; Weißschläge Andalusierfarbig”) |
| 라벤더 | 표준 (“Aschfahl”) | No ruling | 표준 (“Aschfahl”) |
| 실버 | 표준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 No ruling | 표준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Weißschläge Blaufahl mit Binden; Weißschläge Blaufahl-Gehämmert; Silber-sprenkel”) |
| 갈색 | No ruling | 표준 (“Brown”) | No ruling |
| 던 | 표준 (“Golddun; Schwarz; Dun; Rot; Gelb; Weiß;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 표준 (“Dun”) | 표준 (“Dun; Weißschläge Dun; Golddun;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Weißschläge Blaufahl mit Binden”) |
| 브론즈 | 표준 (“Kite; Golddun”) | 표준 (“Kite”) | 표준 (“Kite; Golddun”) |
| 빨간색 | 표준 (“Agate Rot; Agate Gelb; Schwarz; Dun; Rot; Gelb; Weiß; Weißschläge; Weiß-blaugezeichnet; Weiß-dungezeichnet; Weiß-rotgezeichnet; Weiß-gelbgezeichnet”) | 표준 (“Red; Deroy”) | 표준 (“Rot; Weißschläge Rot; Agate Rot; DeRoy; Weiß-rotgezeichnet”) |
| 애시 레드 | 표준 (“Dominant Rot; Rotfahl mit Binden; Rotfahl-gehämmert; Rotfahl-dunkelgehämmert”) | No ruling | 표준 (“Dominant Rot; Rotfahl mit Binden; Rotfahl-gehämmert; Rotfahl-dunkelgehämmert”) |
| 노란색 | 표준 (“Dominant Gelb; Vielfarbig; DeRoy; Schwarz; Dun; Rot; Gelb; Weiß; Gelbfahl mit Binden; Gelbfahl-gehämmert; Gelbfahl-dunkelgehämmert”) | 표준 (“Yellow; Classic Almond; Cream; Deroy”) | 표준 (“Gelb; Dominant Gelb; Weißschläge Gelb; Vielfarbig; Agate Gelb; Gelbfahl mit Binden; Gelbfahl-gehämmert; Gelbfahl-dunkelgehämmert; DeRoy”) |
| 크림색 | 표준 (“Aschgelb; Gelbfahl mit Binden; Gelbfahl-gehämmert; Gelbfahl-dunkelgehämmert”) | 표준 (“Cream”) | 표준 (“Gelbfahl mit Binden; Aschgelb; Gelbfahl-gehämmert; Gelbfahl-dunkelgehämmert”) |
| 인디고 | No ruling | 표준 (“Indigo”) | No ruling |
| 우성 오팔 | No ruling | 표준 (“Opal”) | No ruling |
| 열성 오팔 | No ruling | 표준 (“Opal”) | No ruling |
| Patterns | |||
| 단색 | 표준 (“Schwarz; Dun; Rot; Gelb; Weiß”) | 표준 (“Black; White; Red; Yellow; Dun; Kite”) | 표준 (“Schwarz; Dun; Rot; Gelb; Weiß”) |
| 그리즐 | 표준 (“Blau-schimmel mit Binden”) | 표준 (“Grizzle”) | 표준 (“Blau-schimmel mit Binden”) |
| 모틀드 | 표준 (“Agate Rot; Agate Gelb”) | 대체 (“AOC”) | 표준 (“Agate Rot; Agate Gelb”) |
| 체커 | 표준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Blau-dunkelgehämmert;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 표준 (“Check”) | 표준 (“Blau-gehämmert; Blaufahl-gehämmert; Rotfahl-gehämmert; Gelbfahl-gehämmert; Weißschläge Blau-gehämmert; Weißschläge Blaufahl-Gehämmert”) |
| T 체커 | 표준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Blau-dunkelgehämmert;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 표준 (“T-Pattern”) | 표준 (“Blau-dunke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Rotfahl-dunkelgehämmert; Gelbfahl-dunkelgehämmert”) |
| 바 | 표준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Blau-dunkelgehämmert;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dunkelgehämmert”) | 표준 (“Bar”) | 표준 (“Blau mit Binden; Blaufahl mit Binden; Rotfahl mit Binden; Gelbfahl mit Binden; Blau-schimmel mit Binden; Weißschläge Blau mit Binden”) |
| 스프레드 | 표준 (“Andalusierfarbig; Dominant Rot; Dominant Gelb; Aschfahl; Aschgelb”) | 표준 (“Andalusian”) | 표준 (“Andalusierfarbig; Dominant Rot; Dominant Gelb; Aschfahl; Aschgelb; Weißschläge Andalusierfarbig”) |
| 파이드 | 표준 (“Weißschläge; Weiß-blaugezeichnet; Weiß-dungezeichnet; Weiß-rotgezeichnet; Weiß-gelbgezeichnet”) | 대체 (“AOC”) | 표준 (“Weißschläge Schwarz; Weißschläge Dun; Weißschläge Andalusierfarbig; Weißschläge Rot; Weißschläge Gelb; Weißschläge Blau mit Binden”) |
| 아몬드 | 표준 (“Vielfarbig; DeRoy; Schwarz-sprenkel; Silber-sprenkel; Blau-sprenkel”) | 표준 (“Classic Almond; Deroy”) | 표준 (“Vielfarbig; DeRoy; Schwarz-sprenkel; Silber-sprenkel; Blau-sprenkel”) |
| Color or pattern | NPA |
|---|---|
| 진주색 | 표준 (“The eye should be pearl”) |
| 짙은 갈색 | 표준 (“Bull eyes are acceptable in whites”) |
| Patterns | |
| 오드아이 | 실격 (“Odd or blind eye deformities”) |
| Color or pattern | NPA |
|---|---|
| 분홍색 | 표준 (“a clear ivory in all colors”) |
| 검은색 | 결점 (“dark or stained beaks”) |
| 뿔색 | 결점 (“dark or stained beaks”) |
| Color or pattern |
|---|
| 빨간색 |
What the rulings mean
- 표준
- Describ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 대체
- Registrable with the club but not described by its breed standard, such as an AKC alternate color.
- 결점
- Nam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as a fault: the animal can be shown but is penalized.
- 실격
- The club's breed standard disqualifies an animal of this color or pattern.
Color changes
How a 오리엔탈 롤러's colors can change over its life.
아몬드changes to검은색
깃털 · 진행성
빨간색changes to블루
깃털 · 나이에 따라
Sources
Each ruling comes from the club's published breed standard or color list.
오리엔탈 롤러 소개
오리엔탈 롤러는 공중에서 회전하는 비행과 다양한 색상으로 알려진 튀르키예 원산의 소형 비둘기다. 수명은 10년에서 15년 정도이며, 비행 성능을 즐기는 사육자에게 어울린다.
오리엔탈 롤러는 중동에서 개발된 소형 사육 비둘기로, 기원은 튀르키예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품종은 주로 비행 성능을 목적으로 사육된다. 새는 높이 올라간 뒤 공중에서 뒤로 회전하거나 재주를 넘고, 다시 자세를 잡아 상승한다. 이 구르는 동작이 품종명의 유래이며, 사육자들이 이 새를 기르는 가장 큰 이유다.
체형은 가볍고 탄탄하다. 자세는 곧고 몸은 날씬하며, 비행 지구력이 좋다. 이 품종을 설명할 때 흔히 쓰는 표현은 활기차고 민첩하며 기민하다는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일한 신체 부위가 아니라 비행 중 동작으로 드러나며, 개체마다 구르는 빈도와 강도는 크게 다르다.
이 품종은 색상으로도 사육된다. 오리엔탈 롤러는 매우 다양한 무늬와 색조로 나타나며, 색상 육종은 사육자들 사이에서 별개의 관심사로 자리 잡아, 어떤 계통은 관상용으로, 어떤 계통은 비행용으로 따로 기르기도 한다.
| 항목 | 내용 |
|---|---|
| 원산지 | 튀르키예 |
| 크기 | 소형 |
| 수명 | 10~15년 |
| 분류/역할 | 비행 및 곡예 비둘기 |
| 적합 대상 | 사육장 공간이 있는 숙련자 및 초보 비둘기 사육자 |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오리엔탈 롤러는 순수 관상용 사육장 새보다 활동적인 비행 품종을 원하는 사육자에게 맞는다. 비행할 공간과 구르는 동작을 발달시키기 위한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공중 곡예 지켜보기를 좋아하고 매일 새를 돌볼 수 있는 사람이 이 품종에게서 가장 큰 만족을 얻는다. 실내에서만 기르는 정적인 전시용 비둘기를 원하는 사육자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
역사와 기원
오리엔탈 롤러는 중동의 비행 비둘기에서 유래했으며, 여러 세대에 걸쳐 구르고 재주넘는 품종을 선별해 온 튀르키예와 관련이 깊다.
오리엔탈 롤러는 중동의 곡예 비둘기 계열에 속한다. 기원은 튀르키예와 관련이 있는데, 이 지역은 공중에서 재주를 넘고 구르도록 선별된 비행 비둘기를 기르는 전통이 오래되었다. 이런 유형의 품종은 고기나 통신용이 아니라 공중 곡예 자체를 중시한 도시와 마을의 사육자들이 길렀다.
새가 여러 바퀴를 돈 뒤 다시 자세를 잡는 구르는 습성은 여러 비둘기 품종에서 나타난다. 오리엔탈 롤러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비행 성능에 지구력과 폭넓은 색상 범위를 함께 갖추도록 선별되었다. 새는 나는 방식과 지닌 무늬를 기준으로 선택되었고, 그 결과 지역마다 뚜렷이 다른 계통이 발달했다.
유럽, 이어서 국제 사육자들이 곡예 비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오리엔탈 롤러는 원산지를 넘어 퍼져나갔다. 원래의 비행 전통 밖에 있던 사육자들 사이에서는 색상과 무늬가 주된 관심사가 되었고, 오늘날 이 품종은 비행용과 관상용 양쪽 목적으로 길러진다.
이 품종은 단일하게 기록된 시조가 아니라 사육자들의 선별을 통해 발전했기 때문에, 개별 시기를 정확히 특정하기는 어렵다. 전체적으로 보면 여러 세대에 걸쳐 구르는 능력과 다양한 색상 쪽으로 다듬어진 튀르키예의 비행 비둘기라는 그림이다.
외모
오리엔탈 롤러는 자세가 곧고 몸이 매끈한 소형의 날씬한 비둘기로, 색상과 무늬의 범위가 유난히 넓다.
오리엔탈 롤러는 비행에 맞게 가볍고 균형 잡힌 체형을 가진 소형 비둘기다. 자세는 상당히 곧으며, 몸은 날씬하고, 머리는 둥글며, 부리는 중간 크기다. 날개는 몸에 바짝 붙여 접고 꼬리는 몸통과 일직선을 이룬다. 전체적으로 묵직하거나 둔해 보이기보다 단정하고 활기찬 인상을 준다.
이 품종은 무엇보다 색상의 다양함으로 유명하다. 이만큼 많은 인정된 색상과 무늬를 지닌 비둘기 품종은 드물며, 이런 다양성이 이 품종을 기르는 이유 중 하나다.
| 형질 | 일반적인 특징 |
|---|---|
| 체고 | 곧은 자세의 소형 비둘기, 전체 길이 약 25~30cm |
| 체중 | 약 250~350g |
| 깃털 | 매끈하고 몸에 밀착 |
| 색상 | 단색부터 얼룩무늬, 줄무늬, 레이스 무늬까지 폭넓은 범위 |
| 눈 | 둥글고 맑으며, 눈 색은 깃털 색에 따라 달라짐 |
깃털과 색상
깃털은 매끈하며 몸에 밀착해, 활동적인 비행 새에 알맞은 형태다. 이 품종이 두드러지는 부분은 색상이다. 오리엔탈 롤러는 단색으로도, 여러 무늬가 섞인 색으로도 나타나며, 얼룩무늬와 줄무늬, 레이스 무늬가 그 예다. 눈 색은 대체로 깃털 색을 따라가서, 어두운 색 새는 눈도 어둡고 밝은 색 새는 눈도 밝은 편이다. 정확히 어떤 색상이 인정되는지는 사육자가 따르는 표준에 따라 다르다.
기질
오리엔탈 롤러는 활기차고 활동적인 비둘기로, 비행 중에는 기민하고 사육장에서는 주인에게 익숙해지면 대체로 차분하다.
오리엔탈 롤러는 활동적이고 기운찬 품종이다. 이런 에너지는 비행 중에 가장 두드러지며, 이때 민첩하고 상승과 곡예를 기꺼이 해낸다. 사육장 안에서는 같은 새라도 대체로 안정되어 있으며, 주인과 일상에 익숙해지면 특히 그렇다.
주인과는 오리엔탈 롤러도 길들여져 손질을 견딜 수 있지만, 무릎 위에 앉는 애완용은 아니며 비행하거나 사육장 안에 있기를 더 좋아한다. 낯선 사람에게는 대부분의 비둘기처럼 처음에는 경계하다가 사람에게 익숙해지면서 차분해진다. 다른 비둘기와는 사교적이어서 무리를 지어 기르기에 알맞고, 이는 무리를 이루는 습성과도 맞는다. 공격적인 새는 아니지만, 번식기에는 수컷끼리 다투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는 이 종에서 흔한 일이다.
| 성향 | 점수 |
|---|---|
| 애정 | 3 |
| 활력 | 5 |
| 훈련성 | 4 |
| 울음소리 | 2 |
| 털갈이 | 3 |
관리
오리엔탈 롤러에게는 깨끗하고 건조한 사육장, 매일의 비행 시간, 꾸준한 손질이 필요하다. 활력이 높은 만큼 복잡한 그루밍보다 운동과 안정된 일과가 더 중요하다.
그루밍
- 새들이 스스로 깃털을 손질할 수 있도록 목욕용 물통을 일주일에 한두 번 준다
- 깃털과 발을 보호하기 위해 사육장을 건조하게 유지한다
- 정기적으로 다룰 때 발, 부리, 깃털 상태를 확인한다
- 외부 기생충을 살피고 필요하면 사육장을 소독한다
운동
- 날씨가 좋을 때는 매일 사육장 밖에서 비행할 시간을 준다
- 구르는 동작을 기대하기 전에 어린 새에게 방향 감각과 귀소 훈련부터 시킨다
- 지구력을 기르기 위해 비행 시간을 점차 늘린다
- 자유 비행이 어려운 날에는 실내나 야외 사육장에서 차분히 지낼 시간을 준다
환경
오리엔탈 롤러에게는 안전하고 건조하며 통풍이 잘 되는 사육장이 필요하며, 횃대와 둥지 상자를 갖추고 바람과 비를 막아줘야 한다. 비행 품종이므로 운동을 위해 안전하게 열린 공간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포식자와 설치류로부터 사육장을 보호하고, 새들이 붐비지 않도록 사육 밀도를 적정하게 유지한다.
영양
오리엔탈 롤러는 그릿과 신선한 물을 곁들인 균형 잡힌 비둘기용 곡물 사료를 잘 먹으며, 번식기와 비행기에 맞춰 배합을 조절한다.
오리엔탈 롤러는 옥수수, 밀, 완두, 수수, 잡곡 등을 섞은 표준 비둘기 사료를 먹는다. 배합 비율은 계절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서, 비행과 번식이 활발한 시기에는 열량이 높은 곡물을 늘리고 휴식기에는 가벼운 배합을 준다. 소화를 돕고 미네랄을 공급하는 그릿은 항상 준비해 두어야 하며, 신선하고 깨끗한 물도 늘 마실 수 있게 한다.
| 생애 단계 | 1일 급여량 | 급여 횟수 |
|---|---|---|
| 휴식기 성체 | 마리당 약 25~35g | 1~2회 |
| 비행기 또는 번식기 성체 | 마리당 약 35~45g | 2회 |
| 새끼를 기르는 쌍 | 자유 급여 배합 사료에 단백질 추가 | 2~3회 |
간식과 보충제
소량의 채소나 발아시킨 씨앗은 간식으로 줄 수 있다. 그릿과 픽스톤 형태의 칼슘원을 포함한 미네랄, 비타민 보충제는 번식하는 새와 깃털 성장에 도움이 된다. 새로운 사료는 서서히 도입하고, 간식은 전체 사료 중 적은 비중으로 유지한다.
건강
오리엔탈 롤러는 튼튼한 비둘기로 사육장 위생이 좋으면 10년에서 15년을 산다. 주요 우려사항은 모충증, 콕시디아증, 호흡기 감염 등 비둘기에게 흔한 질환이다.
오리엔탈 롤러는 튼튼한 품종으로, 사육장이 깨끗하고 사료가 좋으면 대체로 10년에서 15년을 산다. 건강 문제 대부분은 비둘기 전반에 흔한 것들이며, 위생 관리와 깨끗한 물, 새로 들이거나 돌아온 새의 격리를 통해 관리한다.
| 질환 | 증상 | 참고 |
|---|---|---|
| 모충증(트리코모나스증) | 입이나 목 안의 노란 병변, 식욕 부진 | 치료 가능하며 어린 새에게 흔함 |
| 콕시디아증 | 묽은 배설물, 체중 감소, 활력 저하 | 더럽고 습한 사육장과 관련 |
| 호흡기 감염 | 재채기, 콧물, 호흡 곤란 | 통풍을 개선하고 조기에 치료 |
| 외부 기생충 | 깃털 손상, 긁는 행동, 불안정한 움직임 | 새와 사육장을 함께 치료 |
예방 관리
- 정기적인 일정에 따라 사육장을 청소하고 소독한다
- 매일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주고 사료가 습기에 닿지 않게 보관한다
- 새로 들이거나 돌아온 새는 무리에 섞기 전에 격리한다
- 지역에서 시행하는 정기 치료와 예방접종을 꾸준히 유지한다
- 매일 새를 관찰해 문제를 일찍 발견한다
훈련
오리엔탈 롤러는 훈련이 잘 되는 비행 비둘기다. 훈련은 사육장에 적응시키고, 무리 지어 방향을 잡아 날게 하고, 시간을 두고 구르는 동작을 발달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오리엔탈 롤러는 비행과 구르는 행동이 적응, 규칙적 일과, 꾸준한 비행 연습에 반응하기 때문에 훈련이 잘 되는 품종이다. 훈련은 명령을 가르치는 것보다, 새가 확실히 귀소하고 무리를 지어 날며 잘 구를 수 있는 지구력을 기르도록 조건화하는 데 가깝다. 어린 새는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구르는 동작을 발달시키므로 인내심이 중요하다.
기본 단계
- 어린 새가 사육장을 집으로 여길 때까지 적응시킨다
- 부르거나 먹이를 줄 때 곧바로 사육장에 들어오도록 트랩 훈련을 한다
- 사육장 근처에서 짧게 감독하는 비행부터 시작해 점차 늘려간다
- 무리 짓기를 유도하기 위해 새들을 함께 날게 한다
- 구르는 동작은 자연스럽게 발달하도록 두고 어린 새를 무리하게 훈련시키지 않는다
서식 환경과 사육장
오리엔탈 롤러에게는 횃대와 둥지 상자를 갖춘 안전하고 건조하며 통풍이 잘 되는 사육장과, 매일 비행할 수 있는 안전한 열린 공간이 필요하다.
오리엔탈 롤러는 비행 품종에 맞게 지은 비둘기 사육장에서 기른다. 사육장은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면서도 외풍은 없어야 하며, 포식자와 설치류로부터 안전해야 한다. 횃대와 쌍을 위한 둥지 상자, 비행 후 새가 쉽게 들어올 수 있는 트랩이나 착륙판이 필요하다. 이 품종은 공중에서 활동적이므로, 사육장은 새가 안전하게 나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위치에 두어야 한다.
| 항목 | 권장 사항 |
|---|---|
| 사육장 형태 |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며 포식자를 막을 수 있는 구조 |
| 마리당 공간 | 붐비지 않도록 앉고 움직일 여유를 둠 |
| 횃대 | 마리당 고정 횃대 하나 |
| 둥지 상자 | 번식하는 쌍마다 하나 |
| 비행 공간 | 트랩으로 돌아올 수 있는 안전한 야외 비행 공간 |
설치 점검 목록
- 통풍이 잘 되고 외풍이 없는 안전한 사육장
- 새의 수에 맞춘 횃대와 둥지 상자
- 돌아오는 새를 위한 트랩이나 착륙판
- 목욕용 물통, 그릿 용기, 깨끗한 물 공급 장치
- 모든 출입구에 포식자와 설치류 방지 처리
부화와 육추
오리엔탈 롤러의 알은 부모가 약 17일에서 19일간 자연 포란한 뒤 부화하며, 부모는 번갈아 알을 품고 새끼에게 모이주머니 젖을 먹인다.
오리엔탈 롤러는 대개 스스로 알을 품는다. 한 쌍이 알 두 개를 낳고, 부모 새가 낮과 밤을 번갈아 가며 함께 포란한다. 알은 대략 17일에서 19일 뒤에 부화한다. 비둘기는 알을 잘 품고 새끼도 잘 먹이므로, 대부분의 사육자는 부모에게 이 일을 맡긴다. 인공 부화도 가능하지만 흔하지 않고, 온도와 습도, 알 뒤집기를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
| 항목 | 값 |
|---|---|
| 온도 | 인공 부화 시 약 37.5도, 자연 포란 시 부모가 유지 |
| 습도 | 약 55~60퍼센트, 부화가 가까워지면 상승 |
| 일수 | 약 17~19일 |
| 알 뒤집기 | 인공 부화 시 하루 여러 번, 자연 포란 시 부모가 알아서 뒤집음 |
부화 단계
- 한 쌍이 안정을 찾아 둥지 상자에 알 두 개를 낳게 한다
- 부모 새가 방해받지 않고 함께 포란하도록 둔다
- 알을 차갑게 하지 않으면서 발생 상태를 확인한다
- 17일에서 19일 사이에 부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 첫 며칠 동안 부모가 모이주머니 젖으로 새끼를 먹이게 한다
- 새끼를 기르는 부모 쌍에게 단백질과 그릿을 추가로 준다
자주 묻는 질문
오리엔탈 롤러 비둘기의 크기, 기질, 관리, 수명, 적합성, 구입처에 관해 자주 나오는 질문이다.
오리엔탈 롤러는 크기가 얼마나 되나요?
날씬하고 가벼우며 자세가 곧은 소형 비둘기다. 성체는 무게가 약 250~350g이고 전체 길이는 약 25~30cm로, 크기보다 활발한 비행에 맞춰진 몸이다.
오리엔탈 롤러의 기질은 어떤가요?
기운차고 활동적이며, 특히 비행 중에는 민첩하고 열심히 난다. 사육장 안에서는 같은 새라도 안정되고, 익숙한 주인에게는 길들여지며, 다른 비둘기와도 잘 어울린다.
오리엔탈 롤러는 기르기 어려운가요?
사육장 관리와 급여는 대부분의 비둘기와 다르지 않지만, 구르는 동작을 발달시키려면 매일의 비행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공간을 내주고 규칙적인 일과를 지킬 수 있는 사육자에게는 어렵지 않다.
오리엔탈 롤러는 얼마나 오래 사나요?
사육장 위생과 사료 관리가 좋으면 보통 10년에서 15년을 산다.
오리엔탈 롤러는 초보자에게 적합한가요?
비행 품종을 원하고 사육장 관리와 기본 훈련을 배울 의지가 있는 초보자라면 적합하다. 순수히 실내에서 기르거나 관상용으로만 두고 싶은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
이 품종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다. 공중에서 뒤로 돈 뒤 다시 자세를 잡는 구르는 비행, 그리고 매우 폭넓은 색상과 무늬다.
오리엔탈 롤러는 어디에서 유래했나요?
중동에서 유래했으며 튀르키예와 관련이 깊다. 이 지역에서는 오랫동안 재주넘기와 구르기에 맞춰 선별된 비행 비둘기를 길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