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칸 아울
아프리칸 아울은 작은 부리, 주름진 가슴 깃털, 그리고 온순하고 순한 성품으로 사랑받는 매력적인 단두형 관상용 비둘기입니다.
- Size
- 소형
- Lifespan
- 8–12 years
- Origin
- 튀니지
- Temperament
- 온화함
- Standard colors
- 검은색, 흰색 및 블루 and 10 more
Characteristics
아프리칸 아울 colors and patterns
What each club's breed standard says about every 아프리칸 아울 color and pattern. Point at a ruling to see the club's own wording.
Breed standards describe the 아프리칸 아울 in 검은색, 흰색, 블루, 라벤더, 실버, 갈색, 던, 카키, 빨간색, 애시 레드, 밀리, 노란색 및 크림색. Standard patterns: 단색, 그리즐, 체커, 바, 스프레드, 파이드 및 아몬드.
| Color or pattern | NPA | BDRG |
|---|---|---|
| 검은색 | 표준 (“black; blue; almond”) | 표준 (“Schwarz; Schwarz-gescheckt; Andalusierfarbig;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Andalusierfarbig-gescheckt; Blau-gescheckt mit Binden”) |
| 흰색 | 표준 (“white; grizzle; almond”) | 표준 (“Weiß; Schwarz-gescheckt; Andalusierfarbig-gescheckt; Dun-gescheckt; Braun-gescheckt; Khaki-gescheckt; Rot-gescheckt; Gelb-gescheckt”) |
| 블루 | 표준 (“blue”) | 표준 (“Andalusierfarbig; Blau mit Binden; Blau-gehämmert; Andalusierfarbig-gescheckt; Blau-gescheckt mit Binden; Blau-gehämmert-gescheckt”) |
| 라벤더 | 표준 (“lavender”) | No ruling |
| 실버 | 표준 (“silver”) | 표준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gescheckt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gescheckt; Blaufahl-schimmel mit Binden”) |
| 갈색 | 표준 (“brown”) | 표준 (“Braun; Braunfahl mit Binden; Braunfahl-gehämmert; Braun-gescheckt; Braunfahl-gescheckt mit Binden; Braunfahl-gehämmert-gescheckt”) |
| 던 | 표준 (“dun; silver”) | 표준 (“Dun; Dun-gescheckt; Blaufahl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 Blaufahl-gescheckt mit Binden; Blaufahl-gehämmert-gescheckt; Blaufahl-schimmel mit Binden”) |
| 카키 | 표준 (“khaki”) | 표준 (“Khaki; Khakifahl mit Binden; Khakifahl-gehämmert; Khaki-gescheckt; Khakifahl-gescheckt mit Binden; Khakifahl-gehämmert-gescheckt”) |
| 빨간색 | 표준 (“red”) | 표준 (“Rot; Rot-gescheckt”) |
| 애시 레드 | 표준 (“ash red”) | 표준 (“Rotfahl mit Binden; Rotfahl-gehämmert; Rotfahl-gescheckt mit Binden; Rotfahl-gehämmert-gescheckt”) |
| 밀리 | 표준 (“mealy”) | No ruling |
| 노란색 | 표준 (“yellow; almond; cream”) | 표준 (“Gelb; Gelb-gescheckt; Gelbfahl mit Binden; Gelbfahl-gehämmert; Gelbfahl-gescheckt mit Binden; Gelbfahl-gehämmert-gescheckt”) |
| 크림색 | 표준 (“cream”) | 표준 (“Gelbfahl mit Binden; Gelbfahl-gehämmert; Gelbfahl-gescheckt mit Binden; Gelbfahl-gehämmert-gescheckt”) |
| Patterns | ||
| 단색 | 표준 (“white; black; dun; red; yellow”) | 표준 (“Weiß; Schwarz; Dun; Braun; Khaki; Rot; Gelb”) |
| 그리즐 | 표준 (“grizzle”) | 표준 (“Blau-schimmel mit Binden; Blaufahl-schimmel mit Binden”) |
| 체커 | 표준 (“check”) | 표준 (“Blau-gehämmert; Blaufahl-gehämmert; Braunfahl-gehämmert; Khakifahl-gehämmert; Rotfahl-gehämmert; Gelbfahl-gehämmert; Blau-gehämmert-gescheckt”) |
| 바 | 표준 (“blue; silver; mealy; cream”) | 표준 (“Blau mit Binden; Blaufahl mit Binden; Braunfahl mit Binden; Khakifahl mit Binden; Rotfahl mit Binden; Gelbfahl mit Binden; Blau-gescheckt mit Binden”) |
| 스프레드 | 표준 (“lavender”) | 표준 (“Andalusierfarbig; Andalusierfarbig-gescheckt”) |
| 파이드 | 대체 (“pieds”) | 표준 (“Schwarz-gescheckt; Dun-gescheckt; Braun-gescheckt; Khaki-gescheckt; Rot-gescheckt; Gelb-gescheckt; Blau-gescheckt mit Binden”) |
| 아몬드 | 표준 (“almond”) | No ruling |
| 바리스 | 대체 (“aoc”)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NPA |
|---|---|
| 짙은 갈색 | 표준 (“either bull or gravel; bull or claret”) |
| 빨간색 | 표준 (“currant red; bull or claret”) |
| 주황색 | 표준 (“either bull or gravel”) |
| Color or pattern | NPA |
|---|---|
| 검은색 | 표준 (“for blacks and blues, black”) |
| 뿔색 | 표준 (“for duns, silvers, browns, and khakis, light horn color”) |
| 분홍색 | 표준 (“for reds, yellows and whites, flesh color”) |
| Color or pattern | NPA |
|---|---|
| 빨간색 | 표준 (“color bright red”) |
What the rulings mean
- 표준
- Describ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 대체
- Registrable with the club but not described by its breed standard, such as an AKC alternate color.
Color changes
How a 아프리칸 아울's colors can change over its life.
아몬드changes to검은색
깃털 · 진행성
빨간색changes to블루
깃털 · 나이에 따라
Sources
Each ruling comes from the club's published breed standard or color list.
아프리칸 아울 비둘기 소개
아프리칸 아울은 튀니지 출신의 작은 관상용 비둘기로, 짧은 얼굴과 아주 작은 부리, 가슴의 프릴 장식, 차분하고 온순한 성격이 특징이다.
아프리칸 아울은 경주나 실용 목적이 아니라 품평회 전시를 위해 기르는 작은 관상용 비둘기다. 둥글고 짧은 얼굴형이 올빼미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이름이 붙은 아울 계통 관상비둘기에 속한다. 성체는 몸집이 아담하고 몸통이 짧으며, 이마가 높고 둥글게 솟아 있고, 넓은 머리에 아주 작은 부리가 자리 잡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프릴이다. 가슴 앞쪽에 좁게 자란 깃털이 좌우 양방향으로 뻗어 나가다가 가운데에서 만나 하나의 선을 이룬다. 이 특징과 짧은 얼굴이 합쳐져 잉글리시 아울처럼 몸집이 더 큰 아울 비둘기나, 가까운 친척뻘인 오리엔탈 프릴과 아프리칸 아울을 구분 짓는다.
기질도 이 품종이 사랑받는 큰 이유 중 하나다. 아프리칸 아울은 애정이 많고 온순하며 차분해서, 세심하게 관리하는 사육자의 비둘기장에서 잘 적응한다. 조용한 편이고 사람이 만지는 것도 잘 견디기 때문에, 다루기 쉬운 품평회용 비둘기를 원하는 초보 애호가에게도 잘 맞는다.
| 항목 | 내용 |
|---|---|
| 원산지 | 튀니지 |
| 크기 | 소형 |
| 수명 | 8~12년 |
| 분류 / 용도 | 관상용 비둘기, 아울 계통, 품평회 전시용 |
| 잘 맞는 환경 | 차분한 비둘기장, 세심한 사육자, 초보와 숙련 애호가 모두 |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아프리칸 아울은 전시나 그저 기르는 즐거움을 위해 작고 온순한 비둘기를 원하는 사육자에게 잘 맞는다. 부리가 짧아 어미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능력에 한계가 있으므로, 번식을 계획한다면 부리가 긴 품종의 위탁 부모를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 튼튼한 야외 무리나 비행 품종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실용종이나 경주 비둘기가 더 적합하다.
역사와 기원
아프리칸 아울은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유래해 19세기에 유럽으로 전해졌으며, 이후 사육자들이 짧은 얼굴과 프릴을 다듬어 오늘날의 품평회 표준을 완성했다.
아프리칸 아울은 북아프리카의 단두형 아울 비둘기에서 유래했다. 튀니지가 이 품종의 원산지로 기록되어 있으며, 초기 개체들은 지중해 무역로를 통해 이 지역 밖으로 전해졌다. 아울 비둘기 계통 자체는 역사가 오래되어, 프릴이 있고 얼굴이 짧은 형태가 유럽과 근동 지역에서 수백 년 전부터 기록으로 남아 있다.
이 품종은 19세기에 유럽 애호가들 사이에 소개되었다. 영국과 유럽 대륙으로 퍼져 나가는 과정에서 사육자들은 원래 수입된 개체보다 부리가 더 짧고 머리가 더 둥글며 프릴이 더 정갈한 개체를 선별해 번식시켰다. 이러한 선별 육종을 거치며 한 지역의 토착종이 뚜렷한 기준을 갖춘 품평회용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품종 클럽과 품평회 표준이 마련되면서 머리 모양, 부리 길이, 프릴, 인정되는 소수의 색상 등 오늘날까지 심사위원이 사용하는 평가 기준이 확립되었다. 이 시기에 아프리칸 아울은 아울 계통 중에서도 몸집이 작고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진 품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품종은 흔히 볼 수 있는 비둘기장의 새라기보다는 여전히 전문적인 품평회용 비둘기로 남아 있다. 비둘기 품평회에 출전하는 애호가와, 그 생김새와 조용한 성격에 이끌린 취미가들이 주로 기른다.
외모와 품종 표준
아프리칸 아울은 짧은 얼굴과 아주 작은 부리, 높은 이마, 프릴 장식이 있는 가슴을 가진 작고 둥근 비둘기로, 제한된 색상으로만 인정된다.
아프리칸 아울은 작고 단정하며 둥근 인상을 주는 새다. 머리는 넓고 높으며 이마가 잘 발달해 둥글게 솟아 있고, 얼굴이 짧은 것이 이 유형을 규정짓는 핵심 특징이다. 부리는 짧고 가늘며 넓은 머리 아래쪽에 자리한다. 목이 짧고 몸통이 아담하며, 짧은 다리로 비교적 꼿꼿하게 선다.
프릴은 가슴 앞쪽을 따라 나 있으며, 양쪽 깃털이 바깥쪽으로 갈라지면서 가운데에 가르마 같은 선을 만든다. 깔끔하고 고른 프릴과 진짜 짧은 얼굴형이 심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 특징 | 표준 |
|---|---|
| 체형 / 자세 | 소형에 아담한 체구, 비교적 꼿꼿한 자세 |
| 체중 | 가벼움, 약 230~280g |
| 깃털 | 몸통은 매끄러운 깃털, 가슴에는 프릴 |
| 색상 | 흰색, 블루, 실버, 검은색, 붉은색 등 단색과 무늬종 |
| 눈 | 흰색 개체는 어두운색 눈, 유색 개체는 주황빛에서 붉은빛 눈 |
깃털과 색상
가슴의 프릴을 제외하면 몸통 깃털은 짧고 매끄럽게 눕는다. 흰색이 흔하고 인기 있는 색상이지만, 블루, 실버, 검은색, 붉은색 같은 단색과 무늬가 있는 개체도 나타난다. 유색 개체는 대체로 눈이 주황빛에서 붉은빛을 띠며, 흰색 개체는 눈이 어두운색이다. 심사에서는 크기보다 깨끗한 색상과 끊어지지 않은 프릴, 진짜 짧은 얼굴형을 더 높이 평가한다.
기질과 행동
아프리칸 아울은 애정이 많고 차분하며 온순해 다루기 쉽고, 비둘기장 안에서도 조용하게 지내는 편이다.
아프리칸 아울은 관상용 비둘기 중에서도 성격이 차분한 편에 속한다. 애정이 많고 온순하며, 대부분의 개체는 자주 다뤄도 당황하지 않고 잘 견디는데, 이는 품평회장에서 이 품종을 자주 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안정된 개체는 손에 안겨 있을 때나 전시용 케이지의 홰 위에서나 차분하게 자리를 지킨다.
어릴 때부터 다루어 익숙해진 아프리칸 아울은 사육자에게는 길들여져 자신감 있게 행동한다. 낯선 사람 앞에서는 공격적이기보다 조심스러운 편이며, 맞서기보다는 물러서는 경향이 있다. 여러 품종이 섞인 비둘기장에서도 다른 비둘기와 평화롭게 지내지만, 몸집이 크고 부리가 긴 품종과 모이통에서 경쟁해야 할 때는 짧은 부리 때문에 불리하다.
비둘기치고는 조용한 품종이다. 구애할 때나 둥지에 있을 때 부드럽게 구구 소리를 낼 뿐, 낮 동안 시끄럽게 울지는 않는다.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다루면 온순함을 유지하고 품평회를 앞두고 겪는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다.
| 특성 | 점수 |
|---|---|
| 애정 | 5 |
| 활동성 | 2 |
| 훈련 적응력 | 3 |
| 울음소리 | 2 |
| 털갈이(환우) | 3 |
관리와 손질
아프리칸 아울은 건조하고 깨끗한 비둘기장과 움직일 공간, 프릴을 위한 정기적인 목욕, 안정적인 다루기가 필요하며, 먹이를 줄 때는 짧은 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일상적인 관리는 일반적인 비둘기 사육 방식을 따르되, 몸집이 작고 얼굴이 짧은 이 품종만의 몇 가지 유의점이 있다. 프릴이 있는 가슴과 짧은 얼굴 때문에 평범한 실용종 비둘기보다 털 손질과 먹이 급여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털 손질
- 프릴과 몸통 깃털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얕은 물그릇으로 일주일에 두세 번 목욕을 시킨다.
- 프릴에 이물질이나 마른 배설물이 엉겨 붙어 있지 않은지 확인한다.
- 발톱이 길게 자라면 깎아 주고, 짧은 부리에 과도하게 자란 부분이나 손상은 없는지 살핀다.
- 평소에 다룰 때 외부 기생충이 있는지 점검하고 필요하면 비둘기장을 소독한다.
운동
- 널찍한 비둘기장이나 지붕이 있는 조류장에서 매일 움직일 수 있게 한다.
- 이 품종은 비행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 대개 방사하지 않고 사육장 안에서 기른다.
- 홰와 바닥 공간을 마련해 몸을 펴고 걷고 목욕할 수 있게 해 준다.
사육 환경
비둘기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며 외풍이 없는 비둘기장에서 깨끗하고 마른 깔짚을 깔아 길러야 한다. 비둘기는 습기보다 추위를 훨씬 잘 견디므로, 무엇보다 비둘기장을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각 쌍이 둥지 상자를 차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고, 질병을 퍼뜨리고 프릴을 상하게 하는 과밀 사육은 피해야 한다.
영양과 먹이
아프리칸 아울은 그릿과 깨끗한 물을 곁들인 일반적인 비둘기용 곡물 사료를 정량으로 먹으며, 짧은 부리에 맞춰 작은 낟알을 함께 준다.
아프리칸 아울은 다른 관상용 비둘기와 기본적으로 같은 먹이를 먹는다. 완두콩, 옥수수, 밀, 수수, 작은 씨앗류 등 곡물과 콩과 식물을 균형 있게 섞은 사료다. 부리가 짧아 작은 낟알을 더 쉽게 쪼아 먹으므로, 작은 씨앗의 비중이 높은 배합 사료가 이 품종에 잘 맞는다. 소화와 알 껍데기 형성을 돕도록 물에 녹지 않는 그릿과 미네랄 블록을 함께 주고, 언제나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한다.
| 생애 단계 | 하루 급여량 | 급여 횟수 |
|---|---|---|
| 성체(유지기) | 곡물 사료 약 25~30g | 1~2회 |
| 번식 쌍 | 단백질을 높인 사료를 자율 급여 | 2회 |
| 새끼 | 어미 또는 위탁 부모가 급여 | 수시로 |
| 환우기 | 균형 잡힌 사료를 약간 늘려서 | 2회 |
간식과 영양제
안전한 채소류를 소량 주거나 가끔 유지종자를 간식으로 줄 수 있지만, 이것으로 주식인 곡물 사료를 대신해서는 안 된다. 번식기와 환우기에는 물이나 사료에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섞어 주면 몸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둘기가 과체중이 되면 번식과 품평회 성적이 모두 나빠지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급여량을 조절한다.
건강과 흔한 질환
아프리칸 아울은 대체로 건강하며 잘 돌보면 8~12년을 사는데, 짧은 얼굴과 프릴 때문에 먹이 급여와 호흡기 건강, 흔한 비둘기 질병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프리칸 아울은 건조하고 깨끗한 비둘기장에서 기르면 강건한 소형 비둘기이며, 잘 돌보면 8~12년을 산다. 이 품종에서 나타나는 건강 문제는 대부분 비둘기 전반에 흔한 것들이고, 여기에 짧은 얼굴형과 관련된 몇 가지가 더해진다. 좋은 사육 환경, 새로 들인 개체의 격리, 꾸준한 관찰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 질환 | 증상 | 참고 |
|---|---|---|
| 칸커병(트리코모나스증) | 목구멍의 노란 병변, 삼키기 어려움 | 비둘기에게 흔하며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가능 |
| 호흡기 감염 | 재채기, 콧물, 힘겨운 호흡 | 습하거나 환기가 나쁜 비둘기장과 관련이 많음 |
| 콕시디움증 | 묽은 배설물, 체중 감소, 기력 저하 | 더럽고 축축한 깔짚과 관련 |
| 파라믹소바이러스(PMV) | 목이 비틀림, 마비, 물 같은 배설물 | 백신 접종이 주된 예방 수단 |
| 새끼의 급여 곤란 | 모이주머니가 더디게 비워짐, 발육 부진 | 짧은 부리와 관련, 위탁 사육이 도움이 됨 |
예방 관리
- 비둘기장을 건조하고 깨끗하며 통풍이 잘되게 유지한다.
- 새로 들이거나 돌아온 개체는 무리에 합사하기 전에 격리한다.
- 파라믹소바이러스가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백신을 접종한다.
- 그릿과 깨끗한 물, 균형 잡힌 사료를 사계절 내내 제공한다.
- 수의사의 지도에 따라 정기적으로 구충과 기생충 치료를 한다.
훈련과 다루기
아프리칸 아울은 차분하고 다루기 쉬운 성격으로, 어릴 때부터 부드럽게 반복해서 다루면 품평회 케이지 적응과 손에 익숙해지는 법을 익힌다.
아프리칸 아울을 훈련한다는 것은 비행이나 기술 훈련보다는 사람 손에 익숙해지고 품평회에 대비하는 과정에 가깝다. 차분하고 온순한 성격 덕분에 협조적이며, 어릴 때부터 자주 다루어진 개체는 안정되고 자신감 있는 성체로 자란다. 대부분의 사육자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전시용 케이지 안에서 차분하게 서 있고 심사위원이 만져도 잘 받아들이는 비둘기를 만드는 것이다.
기본 훈련
- 새끼가 깃털이 나고 몸을 잘 가누게 되면 짧은 시간 동안 부드럽게 만지기 시작한다.
- 모이통 근처에서 손에 익숙해지게 해 사람과 먹이를 연결 짓게 한다.
- 품평회용 자세로 들어 올리고 안는 연습을 해 비둘기가 차분함을 유지하게 한다.
- 훈련용 케이지나 전시용 케이지를 접하게 해 자리 잡고 홰에 앉는 법을 익히게 한다.
- 길게 한 번 하기보다 짧은 연습을 자주 반복하고, 비둘기가 차분한 상태일 때 끝낸다.
서식 환경과 사육장
아프리칸 아울에게는 둥지 상자와 홰, 목욕 공간을 갖춘 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비둘기장이 필요하며, 습기와 포식자, 과밀 사육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아프리칸 아울은 건조하고 안전한 비둘기장이나 지붕이 있는 조류장에서 기르는 사육형 비둘기다. 대개 자유롭게 날려 보내지 않으므로, 사육장은 밀폐된 공간 안에서도 움직이고 목욕하고 둥지를 틀 수 있을 만큼 넉넉해야 한다. 습기와 탁한 공기가 비둘기장 건강 문제 대부분의 원인이므로, 건조함과 통풍이 가장 중요하다.
| 항목 | 권장 사항 |
|---|---|
| 사육장 유형 |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비둘기장 또는 지붕이 있는 조류장 |
| 쌍당 공간 | 전용 둥지 상자와 함께 사용하는 바닥 및 활동 공간 |
| 환기 | 비둘기에게 직접 외풍이 닿지 않는 원활한 통풍 |
| 깔짚 | 깨끗하고 마른 깔짚을 정기적으로 교체 |
| 온도 | 건조하면 추위는 잘 견딤, 더위와 습기로부터는 보호 필요 |
| 보안 | 포식자와 해충을 막는 철망과 견고한 구조 |
사육장 준비물 점검표
- 번식 쌍마다 둥지 재료를 넣은 둥지 상자나 둥지 그릇 하나씩
- 휴식용으로 높낮이가 다양한 홰
- 일주일에 여러 번 제공하는 얕은 목욕물
- 바닥에서 띄워 설치한 모이통과 깨끗한 물통
- 그릿과 미네랄 공급원
- 모든 개구부에 포식자를 막는 철망
부화와 새끼 기르기
아프리칸 아울의 알은 약 17~19일 만에 부화하며, 부리가 짧아 새끼에게 먹이 주기가 어려운 탓에 많은 사육자가 부리가 긴 품종의 위탁 부모를 이용한다.
아프리칸 아울은 보통 한 배에 알을 두 개 낳고, 암수가 함께 알을 품는다. 알은 비둘기의 일반적인 범위인 약 17~19일 만에 부화한다. 이 품종에서 어려운 점은 먹이 급여로, 부리가 매우 짧아 어미가 새끼에게 효과적으로 먹이를 먹이기 힘들다. 그래서 많은 사육자가 알이나 새끼를 부리가 긴 품종의 위탁 부모에게 맡겨 기른다.
| 항목 | 값 |
|---|---|
| 온도 | 어미 새가 유지, 인공 부화기에서는 약 섭씨 37.5도 |
| 습도 | 적당한 수준, 인공 부화기에서는 약 55~60% |
| 부화 기간 | 약 17~19일 |
| 알 뒤집기 | 어미가 자연스럽게 실시, 인공 부화 시에는 하루에 여러 번 뒤집어야 함 |
부화 단계
- 한 쌍이 안정을 찾고 알을 낳게 하는데, 보통 하루 간격을 두고 두 개를 낳는다.
- 암수가 함께 포란하게 하거나, 믿을 수 있는 위탁 부모에게 알을 맡긴다.
- 포란 기간 내내 알이 잘 덮여 따뜻하게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 17~19일 무렵 부화가 시작되는지 살피고, 새끼가 부화할 때는 방해하지 않는다.
- 모이주머니가 차는지 확인해 새끼가 잘 먹고 있는지 점검하고, 자람이 더디면 위탁 사육으로 전환한다.
자주 묻는 질문
아프리칸 아울 비둘기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으로 크기와 성격, 관리 방법, 수명, 초보자 적합성, 구입처 등을 다룬다.
아프리칸 아울 비둘기는 크기가 어느 정도인가요?
일반 실용종 비둘기보다 가벼운 작은 관상용 비둘기로, 몸통이 아담하고 둥글며 얼굴이 짧다. 일반적인 체중은 약 230~280그램이다.
아프리칸 아울의 기질은 어떤가요?
애정이 많고 온순하며 차분하고 순한 성격이다. 어릴 때부터 다루어 익숙해진 개체는 잘 길들여져 사람이 만지는 것도 잘 견디는데, 이 때문에 품평회용으로 인기가 많다.
아프리칸 아울은 관리하기 어려운가요?
일상적인 관리는 간단하며 일반적인 비둘기 사육 방식과 다르지 않다. 다만 번식 시에는 부리가 짧아 새끼에게 먹이를 주기 어려워 위탁 부모가 자주 필요하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손이 간다.
아프리칸 아울은 얼마나 오래 사나요?
잘 돌보면 아프리칸 아울은 약 8~12년을 산다.
아프리칸 아울은 초보자에게 적합한가요?
기르고 전시하는 용도라면 적합하다. 차분한 성격과 작은 몸집 덕분에 다루기 쉽다. 번식까지 시도하고 싶은 초보자라면 먼저 위탁 부모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 두는 것이 좋다.
아프리칸 아울 비둘기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나요?
일반 반려동물 판매처가 아니라 관상용 비둘기 전문 사육자, 품종 클럽, 비둘기 품평회를 통해 구할 수 있는 전문 품평회용 품종이다. 실력이 검증된 애호가에게서 구입하면 건강하고 혈통이 좋은 개체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