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핑턴
오핑턴은 복슬복슬하고 마음이 넓은 영국 품종으로, 친근하고 애정 어린 성격과 뛰어난 겸용 자질로 유명합니다.
- Size
- 대형
- Lifespan
- 6–10 years
- Origin
- 잉글랜드
- Temperament
- 친근함
- Standard colors
- 검은색, 흰색 및 회색 and 7 more
Characteristics
오핑턴 colors and patterns
What each club's breed standard says about every 오핑턴 color and pattern. Point at a ruling to see the club's own wording.
Breed standards describe the 오핑턴 in 검은색, 흰색, 회색, 블루, 라벤더, 실버, 초콜릿, 마호가니, 빨간색 및 버프. Standard patterns: 단색, 횡반, 쿠쿠, 레이스드, 펜슬드, 모틀드, 스팽글드, 콜럼비안, 버첸, 파트리지, 밀플뢰르, 스플래시, 크릴 및 스페클드.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EE | ABA |
|---|---|---|---|---|
| 검은색 | 표준 (“Black”) | 표준 (“The black; The spangled; The jubilee”) | 표준 (“schwarz; birkenfarbig; gestreift; schwarz-weißgescheckt; braun-porzellanfarbig; gelb-schwarzgesäumt; rebhuhnfarbig-gebändert; silber-schwarzgesäumt”) | 표준 (“Black”) |
| 흰색 | 표준 (“White”) | 표준 (“The white; The jubilee; The spangled”) | 표준 (“weiß; silber-schwarzgesäumt; splash; weiß-schwarzcolumbia; braun-porzellanfarbig; gestreift; kennfarbig; schwarz-weißgescheckt”) | 표준 (“White”) |
| 회색 | No ruling | 표준 (“The cuckoo”) | 표준 (“kennfarbig”) | No ruling |
| 블루 | 표준 (“Blue”) | 표준 (“The blue; The cuckoo”) | 표준 (“blau-gesäumt; gelb-blaugesäumt; splash”) | 표준 (“Blue”) |
| 라벤더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perlgrau-gestreift”) | No ruling |
| 실버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birkenfarbig”) | No ruling |
| 초콜릿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schokoladenbraun; schokoladenbraun-weißgescheckt”) | No ruling |
| 마호가니 | No ruling | 표준 (“The jubilee”) | 표준 (“braun-porzellanfarbig”) | No ruling |
| 빨간색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kennfarbig; rebhuhnfarbig-gebändert; rot”) | No ruling |
| 버프 | 표준 (“Buff”) | 표준 (“The buff”) | 표준 (“gelb; gelb-blaugesäumt; gelb-schwarzgesäumt; gelb-schwarzcolumbia”) | 표준 (“Buff”) |
| Patterns | ||||
| 단색 | 표준 (“Buff; Black; White”) | 표준 (“The buff; The black; The white”) | 표준 (“gelb; schwarz; weiß; rot; schokoladenbraun”) | 표준 (“Buff; Black; White”) |
| 횡반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gestreift; perlgrau-gestreift”) | No ruling |
| 쿠쿠 | No ruling | 표준 (“The cuckoo”) | No ruling | No ruling |
| 레이스드 | 표준 (“Blue”) | 표준 (“The blue”) | 표준 (“blau-gesäumt; gelb-blaugesäumt; gelb-schwarzgesäumt; silber-schwarzgesäumt”) | 표준 (“Blue”) |
| 펜슬드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rebhuhnfarbig-gebändert”) | No ruling |
| 모틀드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schwarz-weißgescheckt; schokoladenbraun-weißgescheckt”) | No ruling |
| 스팽글드 | No ruling | 표준 (“The spangled”) | No ruling | No ruling |
| 콜럼비안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weiß-schwarzcolumbia; gelb-schwarzcolumbia”) | No ruling |
| 버첸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birkenfarbig”) | No ruling |
| 파트리지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rebhuhnfarbig-gebändert”) | No ruling |
| 밀플뢰르 | No ruling | 표준 (“The jubilee”) | No ruling | No ruling |
| 스플래시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splash”) | No ruling |
| 크릴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kennfarbig”) | No ruling |
| 스페클드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braun-porzellanfarbig”)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
| 흰색 | 표준 (“white (implied by the yellow-skin DQ)”) | 표준 (“skin white to the skin”) |
| 노란색 | 실격 (“yellow beak, shanks or skin”)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
| 검은색 | 표준 (“Reddish-bay. Black, or dark brown. Dark brown.”) | No ruling |
| 짙은 갈색 | 표준 (“Reddish-bay. Black, or dark brown. Dark brown.”) | No ruling |
| 빨간색 | 표준 (“Reddish-bay. Black, or dark brown. Dark brown.”) | 표준 (“Eyes, face, ear-lobes and wattles red Eyes red”) |
| 주황색 | 표준 (“Reddish-bay. Black, or dark brown. Dark brown.”) | No ruling |
| 적갈색 | 표준 (“Reddish-bay. Black, or dark brown. Dark brown.”) | No ruling |
| 갈색 | No ruling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
| 검은색 | 표준 (“Black. Horn.”) | No ruling |
| 흰색 | 표준 (“White, or pinkish-white. Pinkish-white.”) | 표준 (“Beak white or horn; White, jubilee, cuckoo: white”) |
| 뿔색 | 표준 (“Black. Horn.”) | 표준 (“Beak white or horn”) |
| 분홍색 | 표준 (“White, or pinkish-white. Pinkish-white.”) | No ruling |
| 노란색 | 실격 (“yellow beak, shanks or skin”)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
| 검은색 | 표준 (“Black; web and bottom of toes, pinkish-white.”) | No ruling |
| 흰색 | 표준 (“White, or pinkish-white.”) | 표준 (“legs, feet and skin white”) |
| 슬레이트 | 표준 (“shanks and toes, leaden-blue”) | No ruling |
| 분홍색 | 표준 (“White, or pinkish-white.”) | No ruling |
| 노란색 | 실격 (“yellow beak, shanks or skin”) | No ruling |
| 블루 | No ruling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APA |
|---|---|
| 빨간색 | 표준 (“Comb, Face, Wattles and Ear-Lobes: Bright red.”) |
가로줄무늬
검정
라벤더 가로줄무늬
버첸
버프
버프 블랙 레이스드
버프 블루 레이스드
버프 컬럼비안
블랙 모틀드
블루
뻐꾸기무늬
스팽글
실버 레이스드
주빌리
초콜릿 모틀드
컬럼비안
크릴
파트리지
What the rulings mean
- 표준
- Describ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 실격
- The club's breed standard disqualifies an animal of this color or pattern.
Color changes
How a 오핑턴's colors can change over its life.
검은색changes to횡반
깃털 · 나이에 따라 · males only
버프changes to골드
깃털 · 나이에 따라 · females only
모틀드changes to흰색
깃털 · 진행성
갈색changes to연갈색
알 껍데기 · 진행성 · from 25 weeks · females only
Sources
Each ruling comes from the club's published breed standard or color list.
오핑턴 소개
오핑턴은 영국에서 만들어진 대형 겸용종 닭으로, 온순한 성격과 풍성한 깃털, 안정적인 산란량으로 마당 사육자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오핑턴은 1800년대 후반 잉글랜드에서 개발된 몸집이 크고 가슴이 깊은 닭이다. 넓은 체형과 풍성하고 느슨한 깃털 때문에 실제 크기보다 더 커 보이는 둥근 인상을 준다. 성계 수탉은 보통 4.5kg(10파운드) 안팎, 암탉은 3.6kg(8파운드) 안팎까지 자라며, 이는 대형종에 속하는 무게다.
이 품종은 처음부터 겸용종으로 만들어졌다. 쓸만한 도체와 꾸준한 산란량을 동시에 얻으려는 목적이었다. 암탉은 한 해에 연갈색 알을 약 175~200개 낳으며, 깃털이 가벼운 품종들이 산란을 줄이는 추운 계절에도 비교적 꾸준히 알을 낳는 편이다. 두꺼운 깃털 덕분에 오핑턴은 추위에 잘 견딘다.
성격은 이 품종을 규정짓는 특징 가운데 하나다. 오핑턴은 차분하고 온순하며 사람을 잘 따라서, 다가와도 놀라지 않고 손으로 다룰 수 있을 만큼 길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안정된 기질 때문에 가족 단위 사육이나 마당에서 다루기 쉬운 닭을 원하는 사육자들이 자주 선택하는 품종이다.
| 특징 | 내용 |
|---|---|
| 원산지 | 잉글랜드 |
| 크기 | 대형종(암탉 약 3.6kg, 수탉 약 4.5kg) |
| 수명 | 6~10년 |
| 용도 | 겸용종(고기와 알) |
| 적합한 사육자 | 가족 사육, 초보자, 혼합 마당 사육 |
어떤 사육자에게 맞는가
오핑턴은 산란량이 많은 닭보다 차분하고 손이 덜 가는 닭을 원하는 사육자에게 맞는다. 촘촘한 깃털 덕분에 추운 지역에서도 잘 버티고, 순한 성격 덕분에 닭을 처음 키우는 사람이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다루기 쉽다. 포란(알을 품는 습성) 성향도 비교적 강한 편이라 스스로 알을 품고 병아리를 기르는 암탉을 원하는 사육자에게도 어울린다.
역사와 기원
오핑턴은 1880년대 잉글랜드 켄트주 오핑턴에서 윌리엄 쿡이 겸용종으로 만든 품종으로, 1886년 블랙 변종이 먼저 나오고 몇 년 뒤 버프 변종이 뒤를 이었다.
이 품종의 이름은 잉글랜드 켄트주에 있는 오핑턴이라는 마을에서 왔다. 이곳에서 양계가 윌리엄 쿡이 1880년대에 이 닭을 만들었다. 쿡은 좋은 도체와 안정적인 산란을 동시에 내주면서, 빅토리아 시대 잉글랜드에서 인기가 높았던 품평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실용적인 농장 닭을 원했다.
첫 번째 변종인 블랙 오핑턴은 1886년에 발표되었다. 쿡은 미노르카, 블랙 플리머스록, 다리에 깃털이 없는 랑샨을 교배해 이 닭을 만들었다. 어두운 깃털색을 고른 데는 실용적인 이유도 있었는데, 당시 잉글랜드 산업 지대에 흔했던 그을음과 먼지를 잘 가려주었기 때문이다.
가장 널리 알려진 변종이 된 버프 오핑턴은 몇 년 뒤 다른 조합의 교배를 거쳐 나왔다. 이후 수십 년에 걸쳐 쿡과 다른 사육자들이 화이트, 블루를 비롯한 색상 변종을 추가했다. 이 품종은 빠르게 퍼져나가 세기가 끝나기 전에 북미를 포함한 여러 나라로 수출되었다.
오핑턴은 1900년대에서 1920년대 사이에 여러 변종이 미국 표준 품종 목록(아메리칸 스탠더드 오브 퍼펙션)에 등재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전시용 계통은 깃털을 더 풍성하게, 몸집을 더 크게 만드는 방향으로 개량된 반면, 실용 계통은 쿡이 처음 의도했던 생산성 높은 농장 닭에 더 가깝게 유지되었다.
외모
오핑턴은 등이 넓고 몸이 낮게 자리잡은 대형 닭으로, 풍성하고 느슨한 깃털이 둥근 윤곽을 만들며 버프, 블랙, 화이트, 블루 등 단색 변종으로 나뉜다.
오핑턴은 등이 넓고 가슴이 깊으며 몸이 땅에 낮게 자리잡은 묵직하고 둥근 체형을 지녔다. 깃털은 부드럽고 풍성하며 몸에서 살짝 떠 있는 형태라, 이 닭 특유의 둥글고 풍만한 인상을 만든다. 깃털이 다리 대부분을 가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균형 잡힌 닭이라는 느낌을 준다.
머리는 몸집에 비해 작은 편이며, 단관 형태의 볏 하나와 붉은 육수, 붉은 귓불을 지녔다. 다리에는 깃털이 없고(클린 레그) 피부는 흰색이다. 암수 모두 기본 체형은 같지만, 수탉이 더 크고 꼬리와 안장 깃이 더 뚜렷하다.
| 항목 | 표준 |
|---|---|
| 체중 | 수탉 약 4.5kg(10파운드), 암탉 약 3.6kg(8파운드) |
| 깃털 | 부드럽고 풍성하며 느슨한 깃털 |
| 색상 | 버프, 블랙, 화이트, 블루(그 외 공인 변종 포함) |
| 볏 | 단관, 직립형, 붉은색 |
| 눈 | 변종에 따라 적갈색에서 짙은 색까지 |
깃털과 색상
버프는 가장 널리 사육되는 색으로, 몸 전체에 걸쳐 고른 황금빛을 띤다. 블랙 깃털은 밝은 빛 아래서 녹색 광택을 드러내고, 블루는 짙은 레이싱 무늬가 있는 슬레이트 회색을 보인다. 화이트는 깔끔한 단색이다. 어떤 변종이든 깃털은 딱 붙기보다 부드럽고 풍성해야 하며, 색상은 머리부터 꼬리까지 고르게 나타나야 한다. 밴텀 오핑턴은 같은 색상 범위 안에서 표준형 체중의 약 4분의 1 크기로 존재한다.
성격과 행동
오핑턴은 차분하고 온순하며 사람을 잘 따르는 닭으로, 손으로 다루기 쉽고 혼합 사육에서도 잘 어울리며 공격성을 거의 보이지 않지만, 순한 기질 탓에 서열에서 밀리기 쉽다.
오핑턴은 대형 닭 가운데서도 가장 온순한 축에 든다. 대체로 차분하고 조용하며, 손으로 안아 들 수 있을 만큼 길들여지는 개체도 많다. 이런 성격은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닭 곁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육자에게 잘 맞는다.
사람에게는 우호적이고 호기심도 많아서, 도망치기보다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흔하다. 다른 닭과도 평화롭게 지내며 다툼을 피하려는 성향을 보인다. 다만 느긋하고 유순한 만큼, 더 적극적인 품종과 함께 키우면 서열에서 낮은 자리에 머무는 일이 많아서, 텃세가 심한 무리로부터 피할 공간을 마련해줘야 할 수 있다.
이 품종은 포란 성향이 강한 편이다. 암탉은 알을 낳다가도 알무리를 품기 위해 산란을 멈추는 일이 잦고, 대체로 새끼를 세심하게 돌보는 어미가 된다. 꾸준한 산란을 원하는 사육자라면 알을 제때 거두거나 포란 중인 암탉을 둥지에서 옮겨야 할 수 있고, 자연 부화를 원하는 사육자라면 이 성향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
| 항목 | 평가 |
|---|---|
| 애정도 | 5 |
| 활동량 | 2 |
| 훈련 적응력 | 3 |
| 울음소리(발성) | 2 |
| 환우 강도 | 3 |
관리와 손질
오핑턴은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닭으로, 주된 관리 요소는 풍성한 깃털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 적당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 더운 날씨에 열 스트레스를 살피는 것이다.
깃털 손질
- 풍성한 깃털이 배설물과 습기를 가둘 수 있으므로 항문 주변과 아랫깃을 자주 확인한다
- 닭이 스스로 진드기와 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건조한 모래 목욕 공간을 마련한다
- 다룰 때마다 촘촘한 깃털 밑동을 중심으로 외부 기생충이 있는지 살핀다
- 번식용 개체는 오염이 문제가 되면 항문 주변 깃털을 다듬는다
- 발톱과 부리 상태를 살피되, 활동량이 많은 개체는 대개 손질이 거의 필요 없다
운동
- 매일 방사장이나 감독하에 자유 방목할 시간을 준다
- 채소를 흩뿌리는 등 자연스러운 채식 행동을 유도할 먹이 활동 기회를 준다
- 밀집 사육을 피한다. 지루함과 깃털 관련 문제 행동으로 이어진다
- 홰는 낮고 오르기 쉽게 둔다. 몸이 무거운 닭은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다 다칠 수 있다
환경
오핑턴은 두꺼운 깃털 덕분에 추위를 매우 잘 견디며, 많은 품종이 산란을 줄이는 겨울철에도 비교적 꾸준히 알을 낳는다. 같은 깃털이 더위에는 약점이 되므로, 여름철에는 그늘과 통풍, 항상 마실 수 있는 신선한 물이 중요하다. 깔짚은 건조하게 유지한다. 습한 환경은 촘촘한 아랫깃을 차갑게 만들고 피부 문제를 부를 수 있다.
영양과 급여
오핑턴은 생육 단계에 맞춘 일반 배합 사료로 충분히 잘 자라며, 산란계는 추가 칼슘이 필요하고 모든 개체가 그릿과 신선한 물을 항상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완전 배합 시판 사료가 먹이의 대부분을 차지해야 한다. 병아리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스타터 크럼블을, 육성기 닭은 육성 사료를, 산란계는 껍질 형성에 필요한 칼슘이 들어간 산란 사료를 먹인다. 오핑턴은 몸집이 크고 살이 잘 찌는 편이라, 가벼운 품종보다 급여량 조절이 더 중요하다. 특히 애완용이나 전시용으로 기르는 개체는 더욱 그렇다.
신선한 물은 항상 준비해두고, 모래주머니에서 먹이를 갈 수 있도록 불용성 그릿도 함께 준다. 방목하는 닭은 곤충과 채소로 먹이를 스스로 보충하는데, 적당한 수준이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생육 단계 | 사료 종류 | 1일 급여량 | 급여 횟수 |
|---|---|---|---|
| 병아리(0~8주) | 스타터 크럼블(단백질 약 20%) | 자유 급식 | 상시 제공 |
| 육성기(8~18주) | 육성 사료(단백질 15~16%) | 자유 급식 | 상시 제공 |
| 산란계 | 산란 사료(단백질 16%)와 칼슘 보충제 | 약 120~150g | 1~2회 |
| 성계(비산란) | 유지 사료 또는 산란 사료 | 약 100~130g | 1~2회 |
간식과 보충제
산란계에게는 필요할 때 추가로 칼슘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굴 껍데기 가루나 석회석 그릿을 별도 그릇에 담아준다. 잎채소, 밀웜, 부순 곡물 같은 간식은 소량이라면 괜찮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지키고 과체중을 막으려면 전체 섭취량의 약 10퍼센트를 넘지 않도록 한다.
건강과 흔한 질병
오핑턴은 대체로 튼튼해서 6~10년을 살며, 품종 고유 질병보다는 비만, 열 스트레스, 두꺼운 깃털 속 기생충이 주된 관리 대상이다.
오핑턴은 잘 관리하면 보통 6~10년을 사는 튼튼하고 오래 사는 품종이다. 널리 퍼진 품종 특유의 유전 질환은 없다. 건강 문제 대부분은 유전적 약점이 아니라 몸집과 두꺼운 깃털에서 비롯되므로, 체중 관리와 깃털 위생이 일상적으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 증상 | 징후 | 비고 |
|---|---|---|
| 비만 | 체중 과다, 산란 감소, 무기력 | 애완용, 전시용 개체에서 흔함. 급여량 조절 필요 |
| 열 스트레스 | 헐떡임, 날개 벌림, 무기력 | 두꺼운 깃털로 인해 더위에 약함 |
| 외부 기생충(진드기, 이) | 긁는 행동, 깃털 빠짐, 깃털 밑동 딱지 | 촘촘한 솜털 속에 숨어 발견이 어려움 |
| 발바닥염(범블풋) | 발바닥 부종이나 딱지, 절뚝거림 | 높은 홰에서 뛰어내릴 때 생기는 충격과 관련 |
| 난관 폐색(알막힘) | 힘주는 행동, 알을 낳지 못함, 불안 증세 | 비만이거나 나이 든 암탉에서 발생 가능성 높음 |
예방 관리
- 주기적으로 체중을 재거나 만져서 확인하고 비만을 막도록 사료량을 조절한다
- 계사와 방사장을 건조하고 깨끗하게 유지해 기생충과 발 문제를 줄인다
- 낮고 튼튼한 홰를 마련해 뛰어내리다 생기는 부상을 막는다
- 다룰 때마다 정기적으로 기생충 여부를 확인한다
- 여름에는 그늘과 통풍을, 겨울에는 건조하고 외풍 없는 쉼터를 마련한다
서식 환경과 사육장
오핑턴은 몸집이 큰 만큼 여유 있는 공간을 갖춘 안전하고 건조한 계사와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 낮은 홰, 추위 대응과 더위 관리를 함께 해낼 원활한 환기가 필요하다.
오핑턴은 몸이 무겁고 체형이 넓어서 가벼운 품종보다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 계사 안에 여유 있는 바닥 면적과 넓은 방사장을 마련한다. 좁은 공간에서는 지루함과 깃털 쪼기가 더 자주 나타나기 때문이다. 계사는 포식자를 막을 수 있고 건조하며 환기가 잘 되어야 하고, 산란 상자는 이 품종의 몸집에 맞을 만큼 넉넉해야 한다.
두꺼운 깃털 덕분에 추위는 쉽게 견디므로 두꺼운 단열은 거의 필요하지 않지만, 습기를 조절하려면 외풍 없는 환기가 중요하다. 더운 지역이라면 보온보다 그늘과 통풍을 우선한다.
| 항목 | 권장 사항 |
|---|---|
| 개체당 계사 면적 | 약 0.4~0.5m²(4~5제곱피트) |
| 개체당 방사장 면적 | 최소 1m²(10제곱피트), 넓을수록 좋음 |
| 홰 높이 | 낮게, 지면에서 약 30~45cm |
| 홰 너비 | 두꺼운 발을 지탱하도록 약 5cm로 넓게 |
| 산란 상자 | 넉넉한 크기(약 35×35cm), 암탉 3~4마리당 1개 |
| 환기 | 지붕선 부근에 통풍구, 외풍 없이 충분한 환기 |
준비 점검표
- 걸쇠를 단단히 걸고 땅속이나 지면을 따라 울타리를 묻어 포식자를 막는 계사
- 정기적으로 갈아주는 건조하고 흡습성 좋은 깔짚
- 무거운 몸을 지탱하며 오르내릴 수 있는 낮고 넓은 홰
- 조용하고 그늘진 계사 한쪽에 둔 넉넉한 크기의 산란 상자
- 방사장에 마련한 그늘 구조물과 항상 마실 수 있는 신선한 물
- 홰에서 쉬는 닭에게 직접 바람이 닿지 않도록 배치한 원활한 환기
부화와 인공 부화
오핑턴의 알은 약 21일이면 부화하며, 이 품종이 흔히 보이는 포란 암탉에게 맡기거나 온도 약 37.5도, 습도를 조절하고 정기적으로 뒤집어주는 인큐베이터로 부화시킬 수 있다.
오핑턴의 알은 다른 닭 품종과 마찬가지로 부화까지 약 21일이 걸린다. 이 품종은 포란 성향이 강해서 자연 부화가 수월한 편이다. 암탉이 꾸준히 알을 품고 병아리도 잘 돌보기 때문이다. 더 세밀하게 관리하고 싶거나 더 많은 수를 부화시키려는 사육자는 대신 인큐베이터를 쓸 수 있다. 어느 방법을 쓰든, 깨끗하고 수정된 크기가 고른 알을 골라 부화 전 최대 약 일주일까지만 뾰족한 쪽을 아래로 향하게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항목 | 설정값 |
|---|---|
| 온도 | 강제 순환식 인큐베이터 기준 37.5도(99.5화씨) |
| 습도 | 1~18일차 약 45~50퍼센트 |
| 습도(락다운 단계) | 19~21일차 약 65~70퍼센트 |
| 부화 기간 | 약 21일 |
| 알 뒤집기 | 18일차까지 하루 최소 3~5회, 이후 중단 |
부화 절차
- 깨끗하고 모양이 좋은 수정란을 골라, 부화기에 넣기 전에 실온에 맞춘다
- 부화기를 37.5도, 습도 45~50퍼센트로 맞추고 안정될 때까지 기다린다
- 18일차까지 하루 여러 번 알을 뒤집고, 뒤집은 면을 표시해 관리한다
- 7일차와 14일차 무렵 촛불 검란을 해서 무정란이나 발육이 멈춘 알을 골라낸다
- 18일차(락다운)가 되면 뒤집기를 멈추고 습도를 65~70퍼센트로 올린다
- 21일차 무렵 병아리가 스스로 부화하도록 건드리지 않고 기다린 뒤, 깃털이 마른 병아리를 따뜻한 육추기로 옮긴다
자주 묻는 질문
오핑턴의 크기, 성격, 산란량, 수명, 초보자 적합성, 구하기 쉬운 정도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다.
오핑턴은 얼마나 크게 자라나요?
오핑턴은 대형 품종이다. 수탉은 약 4.5kg(10파운드), 암탉은 약 3.6kg(8파운드)까지 자라며, 풍성하고 부드러운 깃털 때문에 실제보다 더 커 보인다. 표준형의 약 4분의 1 크기인 밴텀 변종도 있다.
오핑턴은 사람을 잘 따르나요?
그렇다. 닭 품종 가운데서도 가장 차분하고 애정이 많은 축에 든다. 손으로 다룰 수 있을 만큼 길들여지는 개체가 많아서, 가족 단위 사육이나 온순한 닭을 원하는 사육자에게 흔히 선택된다.
오핑턴은 키우기 어려운가요?
아니다. 손이 많이 가지 않아 초보자에게도 잘 맞는다. 다만 살이 잘 찌는 경향, 여름철 더위, 두꺼운 깃털 속 기생충은 눈여겨봐야 한다.
오핑턴은 얼마나 오래 사나요?
잘 관리하면 오핑턴은 보통 6~10년을 산다. 널리 퍼진 유전 질환이 없는 튼튼한 품종이다.
오핑턴은 알을 얼마나 낳나요?
암탉은 한 해에 연갈색 알을 약 175~200개 낳으며, 많은 품종보다 겨울에도 꾸준히 낳는 편이다. 포란 성향도 비교적 강해서 산란이 일시적으로 멈추기도 한다.
오핑턴은 초보자에게 적합한가요?
그렇다. 차분한 성격과 추위에 강한 체질, 관리하기 쉬운 특성 덕분에 닭을 처음 키우는 사람이나 가족 단위 사육에 특히 너그러운 품종 가운데 하나다.
오핑턴은 쉽게 구할 수 있나요?
대체로 그렇다. 인기가 많고 널리 사육되는 품종이라 병아리와 부화란을 사육자와 부화장에서 흔히 구할 수 있다. 버프가 가장 흔한 색상이고, 희귀한 변종은 구하기가 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