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베롤
파베롤은 다정하고 온순한 성품과 뛰어난 겨울철 산란으로 알려진 온순하고 턱수염이 복슬복슬한 프랑스 품종입니다.
- Size
- 보통
- Lifespan
- 5–7 years
- Origin
- 프랑스
- Temperament
- 온화함
- Standard colors
- 검은색, 흰색 및 회색 and 5 more
Characteristics
파베롤 colors and patterns
What each club's breed standard says about every 파베롤 color and pattern. Point at a ruling to see the club's own wording.
Breed standards describe the 파베롤 in 검은색, 흰색, 회색, 블루, 레몬, 버프, 크림색 및 연어색. Standard patterns: 단색, 쿠쿠, 레이스드, 콜럼비안 및 휘튼.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EE | ABA |
|---|---|---|---|---|
| 검은색 | 표준 (“Salmon”) | 표준 (“The black; The salmon”) | 표준 (“schwarz;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weiß-schwarzcolumbia; gelb-schwarzcolumbia”) | 표준 (“Black; Salmon”) |
| 흰색 | 표준 (“White; Salmon”) | 표준 (“The white; The salmon”) | 표준 (“weiß; weiß-schwarzcolumbia; blau-lachsfarbig; gesperbert;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 표준 (“White; Salmon”) |
| 회색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gesperbert”) | No ruling |
| 블루 | No ruling | 표준 (“The laced blue”) | 표준 (“blau-gesäumt; blau-lachsfarbig”) | 표준 (“Blue”) |
| 레몬 | No ruling | 표준 (“The buff”) | No ruling | No ruling |
| 버프 | No ruling | 표준 (“The buff”) | 표준 (“gelb; gelb-schwarzcolumbia”) | 표준 (“Buff”) |
| 크림색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No ruling | 표준 (“Salmon”) |
| 연어색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표준 (“blau-lachsfarbig;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 표준 (“Salmon”) |
| Patterns | ||||
| 단색 | 표준 (“White”) | 표준 (“The white; The black; The buff”) | 표준 (“gelb; schwarz; weiß”) | 표준 (“White; Buff; Black”) |
| 쿠쿠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gesperbert”) | No ruling |
| 레이스드 | No ruling | 표준 (“The laced blue”) | 표준 (“blau-gesäumt”) | No ruling |
| 콜럼비안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weiß-schwarzcolumbia; gelb-schwarzcolumbia”) | No ruling |
| 휘튼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표준 (“blau-lachsfarbig;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 표준 (“Salmon”) |
| Color or pattern | PCGB |
|---|---|
| 흰색 | 표준 (“Skin colour white. Serious defects: Other than Standard leg or skin colour in all ...”)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
| 검은색 | No ruling | 표준 (“Eye colour orange to yellow, grey or hazel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or ... eyes brown or black”) |
| 갈색 | No ruling | 표준 (“Eye colour orange to yellow, grey or hazel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or ... eyes brown or black”) |
| 헤이즐 | No ruling | 표준 (“Eye colour orange to yellow, grey or hazel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or ... eyes brown or black”) |
| 빨간색 | 표준 (“Reddish-bay.”) | No ruling |
| 주황색 | 표준 (“Reddish-bay.”) | 표준 (“Eye colour orange to yellow, grey or hazel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or ... eyes brown or black”) |
| 노란색 | No ruling | 표준 (“Eye colour orange to yellow, grey or hazel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or ... eyes brown or black”) |
| 적갈색 | 표준 (“Reddish-bay.”)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
| 검은색 | No ruling | 표준 (“Beak colour white or horn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in the black and laced blue.”) |
| 흰색 | No ruling | 표준 (“Beak colour white or horn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in the black and laced blue.”) |
| 뿔색 | 표준 (“Horn.”) | 표준 (“Beak colour white or horn in the buffs, cuckoos, ermines, salmons and whites. Black in the black and laced blue.”)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ABA |
|---|---|---|---|
| 흰색 | 표준 (“shanks and toes white or pinkish-white”) | 표준 (“Legs and feet white or horn in the buffs, ermines, salmons and white. White or horn with dark ... Other than Standard leg ... colour”) | 표준 (“SHANKS AND TOES: pinkish white.”) |
| 분홍색 | 표준 (“shanks and toes white or pinkish-white”) | No ruling | 표준 (“SHANKS AND TOES: pinkish white.”) |
| 검은색 | No ruling | No ruling | No ruling |
| 블루 | No ruling | No ruling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
| 빨간색 | 표준 (“Comb, Face, Ear-Lobes and Wattles: Bright red.”) | 표준 (“... ear-lobes red”) |
검정
버프
버프 컬럼비안
블루
| Color or pattern | ABA |
|---|---|
| 블루 | 표준 (“Blue”) |
블루 레이스드
블루 새먼
뻐꾸기무늬
새먼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EE | ABA |
|---|---|---|---|---|
| 검은색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표준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 표준 (“Salmon”) |
| 흰색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표준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 표준 (“Salmon”) |
| 크림색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No ruling | 표준 (“Salmon”) |
| 연어색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표준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 표준 (“Salmon”) |
| Patterns | ||||
| 휘튼 | 표준 (“Salmon”) | 표준 (“The salmon”) | 표준 (“lachsfarbig; silber-weizenfarbig”) | 표준 (“Salmon”) |
컬럼비안
What the rulings mean
- 표준
- Describ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Color changes
How a 파베롤's colors can change over its life.
검은색changes to횡반
깃털 · 나이에 따라 · males only
버프changes to골드
깃털 · 나이에 따라 · females only
Sources
Each ruling comes from the club's published breed standard or color list.
파베롤 소개
파베롤은 프랑스에서 유래한 중형 겸용종 닭으로, 온순한 성격과 특유의 수염 깃털, 무프, 겨울철에도 꾸준한 산란력으로 알려져 있다.
파베롤은 프랑스 중북부 지역에서 탄생한 겸용종 닭으로, 알과 고기 생산을 모두 목적으로 개량되었다. 얼굴 둘레를 감싸는 부드러운 수염과 무프, 다리를 따라 자란 깃털, 그리고 발가락이 다섯 개라는 점으로 쉽게 구별된다. 성체는 몸통이 깊고 넓어 다부지고 각진 체형을 이룬다.
이 품종은 육용과 산란용을 겸하도록 개량되었으며, 다른 품종들이 산란을 줄이는 추운 계절에도 꾸준히 알을 낳는다. 암탉은 연갈색이나 옅은 갈색 알을 낳고, 초겨울까지도 산란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사육자들이 가장 먼저 언급하는 특징은 기질이다. 파베롤은 차분하고 사람을 잘 따르며 쉽게 놀라지 않아, 가정용 소규모 마당닭 무리에서 흔히 선택되는 품종이다.
다만 워낙 온순한 탓에 혼합 무리 안에서는 서열이 낮아지기 쉽다. 공격적이거나 예민한 품종보다는 성격이 순한 다른 닭들과 함께 키울 때 가장 잘 지낸다.
| 특징 | 내용 |
|---|---|
| 원산지 | 프랑스 |
| 크기 | 중형 |
| 수명 | 5~7년 |
| 분류 | 겸용종(산란 및 육용) |
| 궁합 | 아이들, 온순한 혼합 무리 |
어떤 사육자에게 맞을까
파베롤은 사람을 잘 따르고 손을 타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 차분한 닭을 원하는 사육자에게 어울린다. 아이가 있는 가정, 처음 닭을 키우는 초보 사육자, 공격성 없이 겨울철 알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반면 기가 센 품종이 주도하는 무리에서는 온순한 성격 탓에 따돌림당하기 쉬워 잘 맞지 않는다.
역사와 유래
파베롤은 1860년대 파리 남서쪽 파베롤 마을 인근에서 산란과 식육을 동시에 노리고 개량된 농가용 닭이다.
품종명은 프랑스 중북부, 파리 남서쪽에 위치한 파베롤 마을에서 따왔으며, 19세기 중반 이 지역에서 개량되었다. 인근 농가들은 여러 재래종과 수입종을 교배해 겨울에도 알을 낳으면서 식탁에 올리기에도 손색없는 튼튼한 닭을 만들어냈다.
기초 계통으로는 우당, 도킹, 브라마 등 여러 지역 재래종이 언급된다. 발가락이 다섯 개인 특징은 도킹의 영향이고, 깃털로 덮인 다리와 추위에 강한 체질은 브라마에게서 물려받았다. 그 결과 파리 시장에 알과 고기를 함께 공급하는 실용적인 농가용 닭이 탄생했다.
19세기 후반에는 이 품종이 프랑스 밖으로도 퍼져나갔다. 영국에 전해지면서 사육자들은 더 곧고 전시용에 어울리는 체형을 선택 육종했고, 이후 북미에도 들어갔다. 시간이 지나며 두 계통으로 갈라졌는데, 하나는 무겁고 실용적인 프랑스 농가형이고 다른 하나는 주로 품평회 출품을 위해 키를 키운 전시형이다.
오늘날 파베롤은 전 세계에서 마당닭이자 전시용 품종으로 사육된다. 살몬 색상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지만 다른 색상도 존재한다. 개체 수는 상업용 품종에 비하면 많지 않으며, 취미 사육가와 보존 활동가들이 지켜가는 유산 품종 목록에 자주 이름을 올린다.
외모
파베롤은 수염과 무프, 깃털 다리, 다섯 개의 발가락을 지닌 몸통이 깊은 중형 닭으로, 살몬 색상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파베롤은 옆에서 보면 넓고 깊은 몸통이 사각형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뺨 주위를 덮은 보송한 수염과 무프로, 얼굴 전체가 둥글고 구레나룻을 두른 듯한 모습을 만든다. 다리에는 옅게 깃털이 나 있고, 각 발에는 보통 네 개가 아니라 다섯 개의 발가락이 달려 있다. 볏은 홑볏이며 크기는 작거나 중간 정도다.
가장 잘 알려진 색상은 살몬이다. 이 색상에서는 수탉과 암탉의 모습이 크게 다르다. 암탉은 배 쪽이 크림빛 흰색이고 등과 날개는 살몬빛 갈색을 띠며, 수탉은 더 짙은 밀짚색과 검은색, 붉은 갈색 무늬를 지닌다.
| 특징 | 내용 |
|---|---|
| 체고 | 중형, 깊고 넓은 몸통 |
| 체중 | 수탉 약 3.6~4.5kg, 암탉 약 3.2~3.6kg |
| 깃털 | 수염과 무프, 깃털 다리를 갖춘 부드럽고 풍성한 깃털 |
| 색상 | 살몬(가장 흔함) 외에 흰색, 검은색, 블루 등 |
| 눈 | 붉은빛이 도는 밤색 |
깃털과 색상
깃털은 부드럽고 촘촘해 추위를 견디는 데 도움이 되지만, 습한 환경에서는 다리 깃털에 물기와 진흙이 잘 낀다. 살몬은 마당닭 무리와 품평회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색상이다. 흰색, 검은색, 블루 등 다른 색상도 여러 표준에서 인정되지만 상대적으로 드물다. 얼굴의 수염과 무프는 다루는 김에 자주 살펴봐야 하는데, 부스러기와 기생충이 그 사이에 쌓이기 쉽기 때문이다.
기질
파베롤은 차분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온순한 닭으로 손을 타는 것도 잘 견디지만, 그만큼 혼합 무리에서는 서열이 낮아지기 쉽다.
파베롤은 닭 품종 중에서도 손꼽히게 온순하다. 성격이 차분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잘 놀라지 않고, 사람에게 다가와 안기는 것도 잘 견디는 개체가 많다. 이런 느긋한 성격 때문에 가족 단위로 닭을 키우거나 무리와 자주 어울리는 사육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아이들에게는 인내심 있고 너그러운 편이라 가정용 마당닭 무리로 자주 추천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낯선 사람 앞에서도 예민하기보다는 느긋한 편이다. 다른 닭들 사이에서는 이 온순함이 오히려 약점이 된다. 파베롤은 좀처럼 맞서지 않아 서열에서 밀리기 쉽고, 기가 센 품종에게 괴롭힘을 당할 수 있다. 조용하고 온화한 다른 닭들과 함께 키울 때 가장 잘 지낸다. 소리도 크지 않은 편으로, 암탉은 산란 시 흔히 내는 울음소리 정도만 낸다.
| 항목 | 평가 |
|---|---|
| 애정 표현 | 4 |
| 활동량 | 2 |
| 훈련 적응력 | 3 |
| 울음 빈도 | 2 |
| 환우 | 3 |
관리와 손질
파베롤은 수염과 무프, 다리 깃털을 정기적으로 살펴야 하고 적당한 활동 공간과 건조한 사육장이 필요하다.
파베롤은 튼튼하고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품종이지만, 깃털이 풍성한 만큼 다리가 매끈한 품종보다 확인할 부분이 조금 더 많다. 두꺼운 깃털은 추운 지역에는 잘 맞지만 덥고 습한 날씨에는 열을 받기 쉬우므로, 여름철에는 그늘과 통풍을 신경 써야 한다.
손질
- 다룰 때마다 수염과 무프에 진드기, 진흙, 사료 찌꺼기가 끼지 않았는지 살핀다.
- 깃털 다리와 발을 확인해 굳은 진흙이 없는지 본다. 겨울철에는 이것이 체온을 떨어뜨릴 수 있다.
- 건조한 모래욕 공간을 마련해 외부기생충 관리를 돕는다.
- 발톱은 걸음에 지장을 줄 만큼 길어졌을 때만 깎는다.
운동
- 매일 방사장 출입이나 감독하에 자유 방목 시간을 준다.
- 사료를 뿌려 주거나 채소를 줘서 자연스러운 먹이 찾기 행동을 유도한다.
- 이 품종은 진흙탕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방사장 바닥은 건조하게 유지한다.
사육 환경
외풍이 없고 통풍이 잘 되는 안전한 닭장이 이 품종에 알맞다. 파베롤은 촘촘한 깃털 덕분에 추위는 잘 견디지만 더위에는 그늘과 통풍이 필요하다. 몸이 무겁고 잘 날지 못하는 편이라 일반적인 산란 상자와 낮거나 중간 높이의 홰로도 충분하다.
영양과 급여
파베롤은 생애 단계에 맞춘 표준 배합사료와 그릿, 산란기 칼슘 공급, 절제된 간식으로 잘 자란다.
파베롤은 완전 배합사료를 기본으로 한 표준적인 닭 사료를 먹는다. 단백질 함량은 생애 단계에 맞춰야 하는데, 병아리 시기에는 높게, 산란 중인 암탉은 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한다. 이 품종은 살이 붙기 쉽고 활동량이 적은 편이라 간식은 과도한 지방 축적을 막기 위해 제한하는 것이 좋다. 깨끗한 물은 항상 마실 수 있어야 한다.
| 생애 단계 | 1일 급여량 | 급여 횟수 |
|---|---|---|
| 병아리(0~8주) | 초생추 사료, 자유 급식 | 상시 제공 |
| 육성기(8~18주) | 육성기 사료, 자유 급식 | 상시 제공 |
| 산란기 암탉 | 산란기 사료 약 120~150g | 자유 급식 또는 하루 2회 |
간식과 보조제
채소, 남은 야채, 가끔 주는 곡물은 소량이라면 괜찮다. 전체 사료의 약 10퍼센트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산란 중인 암탉은 껍데기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굴 껍데기 가루 같은 칼슘 공급원을 따로 두어 필요한 만큼 먹게 해야 한다. 불용성 그릿은 방목하거나 통곡물을 먹는 닭의 소화를 돕는다.
건강
파베롤은 대체로 튼튼하며 수명은 5~7년 정도이고, 주요 문제는 발과 다리 깃털 관리, 얼굴 깃털의 기생충, 일반적인 가금 질병이다.
파베롤은 건강한 사육 환경에서 보통 5~7년을 사는 튼튼한 품종이다. 이 품종 특유의 문제는 대부분 풍성한 깃털에서 비롯되는데, 진흙이나 물에 젖은 다리 깃털, 그리고 수염과 무프에 숨어드는 기생충이 대표적이다. 그 외에는 다른 마당닭과 마찬가지로 흔한 질환에 노출된다.
| 질환 | 증상 | 비고 |
|---|---|---|
| 외부기생충(진드기, 이) | 긁는 행동, 깃털 손상, 얼굴과 항문 주변 자극 | 수염, 무프, 항문 주위를 확인하고 무리 전체를 함께 치료 |
| 다리비늘진드기 | 다리 비늘이 두꺼워지고 딱지가 앉음 | 깃털로 덮인 다리라 초기 발견이 중요 |
| 궤양성 족저염(범블풋) | 부종과 절뚝거림, 발바닥에 검은 딱지 | 딱딱하거나 더러운 바닥과 관련 |
| 호흡기 감염 | 재채기, 콧물, 그르렁거리는 호흡 | 환기를 개선하고 아픈 개체는 격리 |
| 열 스트레스 | 헐떡임, 처짐, 산란 감소 | 촘촘한 깃털 때문에 여름철 위험이 높아짐 |
예방 관리
- 얼굴 깃털과 다리 깃털을 정기적으로 살펴 기생충과 진흙을 확인한다.
- 닭장을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게 유지하며 깔짚을 자주 갈아준다.
- 자연스러운 기생충 관리를 위해 모래욕 공간을 마련한다.
- 새로 들이는 닭은 무리에 합류시키기 전에 격리 관찰한다.
- 균형 잡힌 사료와 항상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
서식 환경과 사육장
파베롤에게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며 외풍 없는 닭장, 낮은 홰, 배수가 잘 되는 방사장이 필요하며, 추위에는 강하지만 여름 더위에는 약하다.
파베롤 사육장은 일반적인 마당닭 사육 방식을 따르되, 몸이 무겁고 다리에 깃털이 있는 품종의 특성에 맞춰 몇 가지를 조정한다. 닭장은 포식자로부터 안전하고 건조하며, 홰 높이에서 외풍이 들지 않으면서도 통풍이 잘 되어야 한다. 몸이 무겁고 잘 날지 못하므로 홰는 낮게 두고 산란 상자에도 경사로나 쉬운 접근로를 마련한다. 배수가 잘 되는 방사장은 다리 깃털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발 질환을 줄여준다.
| 항목 | 권장 사항 |
|---|---|
| 실내 닭장 면적 | 마리당 약 0.4제곱미터 |
| 방사장 면적 | 마리당 약 1제곱미터 이상 |
| 홰 높이 | 낮게, 바닥에서 약 0.3~0.6미터 |
| 산란 상자 | 암탉 3~4마리당 1개 |
| 환기 | 홰 높이에서 외풍 없이 충분한 환기 |
| 기후 | 추위에 강함, 더울 때는 그늘과 통풍 필요 |
준비 점검 목록
- 포식자를 막을 수 있는 안전한 닭장, 단단한 바닥, 깨끗한 깔짚.
- 무거운 몸을 고려한 낮은 홰와 쉬운 접근로.
- 암탉 서너 마리당 산란 상자 1개.
- 모래욕 공간이 딸린 건조하고 배수가 잘 되는 방사장.
- 더운 날씨를 위한 그늘과 통풍, 추운 날씨를 위한 외풍 없는 보호 공간.
부화와 인공부화
파베롤 알은 표준적인 닭 인공부화 조건에서 약 21일 만에 부화하며, 이 품종은 포란과 육추도 안정적으로 해낸다.
파베롤 알은 일반적인 닭의 부화 주기인 약 21일을 따른다. 포란 중인 암탉 밑에서 자연 부화시킬 수도 있고 부화기를 이용할 수도 있다. 파베롤 암탉은 포란 성향이 강하고 차분하며 세심하게 병아리를 돌보는 어미가 되는 경우가 많아, 자연 포란이 실용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부화기를 이용할 때는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락다운 전까지 알을 정기적으로 돌려준다.
| 항목 | 설정값 |
|---|---|
| 온도 | 37.5°C(강제환기 부화기) |
| 습도 | 약 45~55%, 락다운 시점에는 65~70%로 상향 |
| 부화 기간 | 약 21일 |
| 알 돌리기 | 18일째까지 하루 최소 3~5회 |
부화 절차
- 깨끗하고 모양이 온전한 알을 골라 뾰족한 쪽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세팅 전까지 안정시킨다.
- 37.5°C와 목표 습도로 맞춘 안정된 부화기에 알을 넣는다.
- 18일째까지 하루에 여러 번 알을 돌려준다.
- 18일째(락다운)부터는 알 돌리기를 멈추고 습도를 높인다.
- 병아리가 스스로 껍데기를 깨고 나오게 두고, 깃털이 마르고 보송해질 때까지 부화기 안에 둔다.
- 다 마른 병아리는 사료와 물이 준비된 따뜻한 육추 상자로 옮긴다.
자주 묻는 질문
파베롤의 크기, 기질, 관리법, 수명, 아이들과의 궁합, 구입처에 관해 자주 나오는 질문들이다.
파베롤은 얼마나 크게 자라나요?
파베롤은 몸통이 깊고 넓은 중형 닭이다. 수탉은 약 3.6~4.5kg, 암탉은 약 3.2~3.6kg까지 자란다.
파베롤은 사람을 잘 따르나요?
그렇다. 이 품종은 차분하고 온순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손을 타는 것도 잘 견디며 가장 다정한 닭 품종에 속해, 가정용 마당닭 무리로 인기가 많다.
파베롤은 키우기 까다로운가요?
아니다. 튼튼하고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품종이다. 수염과 무프, 깃털 다리에 기생충이나 진흙이 없는지 확인하고 방사장을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추가로 신경 쓸 부분의 전부다.
파베롤은 얼마나 오래 사나요?
잘 돌보면 파베롤은 보통 5~7년을 산다.
파베롤은 아이들과 잘 지내나요?
그렇다. 인내심 있고 너그러운 성격 덕분에 아이가 있는 가정에 자주 추천된다. 다만 어린 사육자에게도 닭을 부드럽게 다루는 법은 미리 알려줘야 한다.
파베롤은 겨울에도 알을 잘 낳나요?
그렇다. 다른 품종들이 산란을 줄이는 추운 계절에도 연갈색이나 옅은 갈색 알을 낳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파베롤은 구하기 쉬운가요?
전 세계에서 사육되고 있지만 상업용 품종보다는 훨씬 드물다. 살몬 색상이 가장 널리 구할 수 있으며, 대개 취미 사육가나 유산 가금 보존가를 통해 구할 수 있다.
From the community
Ask about the 파베롤No questions about the 파베롤 yet. Be the first to a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