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네벨더
바르네벨더는 윤기 나는 이중 레이스 깃털과 진한 갈색 알로 칭송받는 차분하고 믿음직한 네덜란드 겸용종 암탉입니다.
- Size
- 보통
- Lifespan
- 7–10 years
- Origin
- 네덜란드
- Temperament
- 차분함
- Standard colors
- 검은색, 흰색 및 회색 and 5 more
Characteristics
바르네벨더 colors and patterns
What each club's breed standard says about every 바르네벨더 color and pattern. Point at a ruling to see the club's own wording.
Breed standards describe the 바르네벨더 in 검은색, 흰색, 회색, 블루, 라벤더, 갈색, 마호가니 및 빨간색. Standard patterns: 단색, 더블 레이스드, 파트리지 및 크릴.
| Color or pattern | APA | PCGB | EE | ABA |
|---|---|---|---|---|
| 검은색 | 표준 (“Only One Variety”) | 표준 (“The black; The double laced chestnut (red-brown ground, black lacing)”) | 표준 (“schwarz; braun-schwarzdoppeltgesäumt; dunkelbraun; silber-schwarzdoppeltgesäumt”) | 표준 (“Black; Double Laced”) |
| 흰색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silber-schwarzdoppeltgesäumt; weiß; silber-perlgraudoppeltgesäumt; kennfarbig”) | No ruling |
| 회색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kennfarbig”) | No ruling |
| 블루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blau; braun-blaudoppeltgesäumt”) | No ruling |
| 라벤더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silber-perlgraudoppeltgesäumt”) | No ruling |
| 갈색 | No ruling | 표준 (“The double laced chestnut (red-brown ground, black lacing)”) | 표준 (“braun-blaudoppeltgesäumt; braun-schwarzdoppeltgesäumt; dunkelbraun”) | No ruling |
| 마호가니 | 표준 (“Only One Variety”)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Double Laced”) |
| 빨간색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kennfarbig”) | No ruling |
| Patterns | ||||
| 단색 | No ruling | 표준 (“The black”) | 표준 (“blau; schwarz; weiß”) | 표준 (“Black”) |
| 더블 레이스드 | 표준 (“Only One Variety”) | 표준 (“The double laced chestnut (red-brown ground, black lacing)”) | 표준 (“braun-blaudoppeltgesäumt; braun-schwarzdoppeltgesäumt; silber-schwarzdoppeltgesäumt; silber-perlgraudoppeltgesäumt”) | 표준 (“Double Laced”) |
| 파트리지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dunkelbraun”) | No ruling |
| 크릴 | No ruling | No ruling | 표준 (“kennfarbig”) | No ruling |
| Color or pattern |
|---|
| 주황색 |
| Color or pattern |
|---|
| 빨간색 |
What the rulings mean
- 표준
- Described by the club's breed standard.
- 실격
- The club's breed standard disqualifies an animal of this color or pattern.
Color changes
How a 바르네벨더's colors can change over its life.
검은색changes to횡반
깃털 · 나이에 따라 · males only
Sources
Each ruling comes from the club's published breed standard or color list.
바네벨더 소개
바네벨더는 광택 있는 이중레이싱 갈색 깃털과 진한 갈색 알로 유명한 네덜란드 산란육겸용 닭으로, 성격이 차분하고 다루기 쉽다.
바네벨더는 네덜란드 출신의 중형 닭으로 고기와 알을 모두 얻기 위해 기른다. 이 품종은 두 가지로 특히 잘 알려져 있다. 하나는 뚜렷한 이중레이싱 갈색 깃털무늬이고, 다른 하나는 중간 갈색에서 진한 갈색까지 이어지는 알 색깔이다. 성격이 차분하고 안정적이어서 사람은 물론 다른 닭들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뒷마당에서 소규모로 기르는 무리에 잘 맞는다.
가장 흔한 색상은 따뜻한 적갈색 바탕에 깃털 하나하나가 녹색을 띤 검은색 띠로 둘러싸여 있어, 몸 전체가 비늘무늬 또는 격자무늬처럼 보인다. 암탉은 몸무게가 약 2.7킬로그램에서 3.2킬로그램, 수탉은 약 3.2킬로그램에서 3.6킬로그램 정도로 산란종 가운데 중간 체구에 속한다. 바네벨더 암탉은 보통 한 해에 150개에서 200개 정도의 알을 낳으며, 산란량은 처음 두세 해 동안 가장 많다.
바네벨더는 네덜란드의 기후에서 만들어진 만큼 춥고 습한 환경에 잘 적응한다. 방목장을 내주면 활발히 먹이를 찾아다니지만, 지붕이 있는 사육장 안에서도 별 무리 없이 지낸다. 그래서 매일 넓은 방목지를 내주기 어려운 사육자에게도 적합하다.
| 특징 | 내용 |
|---|---|
| 원산지 | 네덜란드 |
| 체구 | 중형(암탉 2.7~3.2kg, 수탉 3.2~3.6kg) |
| 수명 | 7~10년 |
| 역할 | 산란육겸용(알과 고기) |
| 잘 어울리는 대상 | 가족, 초보 사육자, 혼합 뒷마당 무리 |
어떤 사육자에게 맞을까
바네벨더는 처음 닭을 기르는 사람과 가족 단위 사육자에게 잘 맞는다. 다루기 편할 만큼 온순하고, 춥거나 습한 날씨에도 강하며, 일부 상업용 산란계처럼 예민하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알을 낳는다. 진한 갈색 알과 보기 좋은 무리를 원하면서도 어느 정도 산란량을 기대하는 사육자에게 특히 알맞다. 다만 알을 최대한 많이 얻고 싶다면 전문 산란 교잡종이 더 나은 성적을 낼 것이므로, 그런 목적에는 덜 어울린다.
역사와 기원
바네벨더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사이 네덜란드 바르네벌트 지역에서 현지 닭과 아시아산 품종을 교배해 만들어졌다.
바네벨더라는 이름은 네덜란드 헬더란트주에 있는 마을 바르네벌트에서 왔다. 이 지역은 오래전부터 양계와 달걀 거래의 중심지였고, 현지 농가들은 추운 계절에도 알을 잘 낳고 시장에서 값을 쳐주는 진한 갈색 알을 낳는 튼튼한 암탉을 원했다.
품종 개량은 19세기 후반에 시작되었다. 네덜란드 토종 닭을 그 시기 유럽에 들어온 몸집이 큰 아시아 품종과 교배했는데, 코친, 브라마, 랑샨 계통의 닭이 포함되었고 나중에는 인도계 닭의 혈통도 더해졌다. 육종가들은 겨울철 산란력, 짙은 알 색깔, 튼튼한 겸용종 체형을 기준으로 선발을 거듭했다.
20세기 초에 이르러 품종의 형태가 안정되었고, 바르네벌트 지역에서 나온 닭이라는 뜻으로 바네벨더라는 이름이 쓰이기 시작했다. 1920년대 초 네덜란드에서 품종 클럽이 결성되었고, 오늘날 잘 알려진 이중레이싱 무늬의 표준도 곧이어 정해졌다.
이 품종은 1920년대와 1930년대에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퍼져나갔으며, 진한 색의 알이 품평회와 달걀 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이후 반탐(소형) 품종도 만들어졌다. 오늘날 바네벨더는 전 세계에서 뒷마당 사육용과 전시용으로 길러지고 있지만, 상업용 산란 농장은 대부분 전문 교잡종으로 옮겨갔다.
외모
바네벨더는 이중레이싱 적갈색 깃털과 노란 다리로 유명한 중형의 다부진 체형을 가진 닭이다.
바네벨더는 몸통이 넓고 깊으며, 자세는 곧으면서도 여유가 있다. 등은 다소 길고 가슴은 두툼하며 꼬리는 중간 각도로 올라간다. 전체적으로 날렵한 산란계보다는 튼튼한 농장 닭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볏은 홑볏이고 볏과 귓불은 붉으며, 다리에는 깃털이 없고 노란색을 띤다.
| 특성 | 표준 |
|---|---|
| 체중 | 암탉 2.7~3.2kg, 수탉 3.2~3.6kg |
| 볏 | 홑볏, 중간 크기, 곧게 선 형태 |
| 깃털 | 부드럽고 몸에 붙는 이중레이싱 깃털 |
| 색상 | 이중레이싱 갈색(가장 흔함), 검은색·흰색·블루·파트리지도 있음 |
| 눈 | 주황색에서 붉은밤색 |
깃털과 색상
대표 색상은 이중레이싱 갈색이다. 몸통의 깃털 한 장 한 장이 적갈색 바탕에 녹색을 띤 검은색 띠 두 줄로 둘러싸여 있어 층층이 쌓인 비늘 같은 효과를 낸다. 검은 부분은 빛을 잘 받으면 딱정벌레 등딱지 같은 녹색 광택을 보이기도 한다. 수탉은 가슴과 꼬리에 검은색이 더 넓게 퍼져 있어서, 완전한 레이싱 무늬는 암탉에게서 가장 뚜렷이 나타난다.
등록 단체에 따라 검은색, 흰색, 블루(블루레이싱형), 파트리지 등 다른 색상도 인정된다. 다리와 피부는 모두 노란색이다. 레이싱 품종의 병아리는 부화할 때 은은한 갈색을 띠다가 첫 몇 달에 걸쳐 깃털이 자라면서 성체 무늬를 갖춰간다.
성격
바네벨더는 차분하고 다정하며 온순한 닭으로 가둬 기르기에도 잘 견디고 혼합 무리에서도 좀처럼 말썽을 일으키지 않는다.
바네벨더는 뒷마당 품종 가운데서도 유난히 안정적인 성격으로 평가받는다. 대체로 조용하고 성격이 좋으며 잘 놀라지 않아서 매일 손으로 다루거나 닭장을 점검하기가 수월하다. 다른 산란 품종보다 안아 올리는 것도 잘 견디는 편이라 아이가 있는 가정에 자주 추천된다.
사람을 대할 때는 살갑게 다가서기보다는 편하게 곁을 내주는 쪽에 가깝다. 손으로 직접 키운 개체는 사육자를 따라다니며 손에서 먹이를 받아먹기도 하지만, 무리 속에서 자란 개체는 붙임성은 있어도 조금 더 거리를 둔다.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는 하되 공격적이지 않다.
혼합 무리 안에서 바네벨더는 서열상 대체로 중간쯤에 자리잡는다. 남을 밀어붙이는 성격이 아니라 작은 닭을 괴롭히는 일이 드물지만, 온순한 만큼 더 기가 센 품종에게 눌리기도 한다. 나는 힘이 강하지 않아 적당한 높이의 울타리만으로도 충분히 가둬둘 수 있다. 울음소리는 적당한 편으로, 알을 낳은 뒤나 놀랐을 때는 소리를 내지만 쉴 새 없이 우는 편은 아니다.
| 특성 | 점수 |
|---|---|
| 애정 표현 | 3 |
| 활동성 | 3 |
| 훈련 가능성 | 3 |
| 울음소리 | 2 |
| 털갈이 강도 | 3 |
관리와 손질
바네벨더는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품종으로 깨끗한 사육장, 매일 챙기는 사료와 물, 움직일 공간, 정기적인 기생충·건강 점검이 필요하다.
바네벨더는 다른 여러 품종에 비해 튼튼하고 손이 덜 간다. 관리의 대부분은 일정한 급여, 깨끗한 물, 건조한 사육장 유지, 기생충과 부상 여부를 살피는 정기 점검으로 이루어진다. 다리에 깃털이 없고 깃털이 몸에 딱 붙는 편이라 깃털다리종이나 볏이 큰 품종보다 손질에 손이 덜 간다.
손질
- 다리에 각질이 두껍게 일어나 보이는 다리비늘진드기 여부를 발과 다리에서 확인한다
- 특히 더운 계절에는 이나 붉은진드기가 없는지 배설강 주변 깃털과 피부를 살핀다
- 발톱이나 부리가 지나치게 자랐을 때만 다듬는다. 방목하는 개체는 대부분 스스로 닳는다
- 건조한 모래목욕 공간을 마련해 스스로 피부와 깃털을 관리하게 한다
- 가을마다 한 번씩 산란이 줄고 오래된 깃털이 새로 나는 큰 털갈이를 겪는다는 점을 감안한다
운동
- 먹이를 찾고 땅을 긁을 수 있도록 매일 운동장이나 울타리 친 공간을 내준다
- 포식자와 울타리 여건이 허락하면 보호자가 지켜보는 자유방목 시간을 준다
- 사료나 채소를 흩뿌려 자연스럽게 먹이를 찾는 움직임을 유도한다
- 가능하면 한 마리당 야외 공간을 몇 제곱미터씩 확보한다
환경
네덜란드 태생답게 추위와 습기에는 강하지만, 사육장은 건조하고 바람이 들지 않으면서도 위쪽 환기는 잘 되어야 한다. 홑볏은 혹한기에 동상에 걸리기 쉬우므로 사육장 안 습도를 낮게 유지한다. 몸집이 있어 추위보다 더위를 식히기가 더 어려우므로 더운 날씨에는 그늘과 신선한 물이 중요하다.
영양과 급여
바네벨더는 생애 단계에 맞춘 완전배합사료와 항상 마실 수 있는 물, 자유 급여하는 모래주머니용 알갱이, 산란계용 칼슘을 챙길 때 가장 잘 자란다.
생애 어느 단계에서든 단백질, 에너지, 비타민, 무기질의 균형이 잡힌 완전배합 시판 사료가 식단의 대부분을 차지해야 한다. 병아리는 고단백 초생추사료로 시작해 육성사료로 넘어가고, 산란이 가까워지면 산란계사료로 바꾼다. 암탉은 물을 많이 마시는데 특히 알을 낳는 동안 더 그러므로 신선하고 깨끗한 물은 항상 마실 수 있어야 한다.
| 생애 단계 | 1일 섭취량 | 급여 횟수 |
|---|---|---|
| 병아리(0~8주) | 초생추사료, 자유 급여 | 항상 급여 |
| 육성기(8~18주) | 육성사료, 자유 급여 | 항상 급여 |
| 산란계 | 산란계사료 약 120~150g | 1~2회 또는 자유 급여 |
| 산란하지 않는 성계 | 유지사료 약 100~120g | 1~2회 |
간식과 보충제
곡물 전립이나 방목 먹이를 먹는 개체라면 특히, 모이주머니에서 먹이를 갈 수 있도록 불용성 알갱이를 자유 급여로 제공한다. 산란계는 칼슘이 더 필요한데, 보통 굴 껍데기를 부수어 따로 주면 알껍데기가 튼튼해진다. 채소, 텃밭의 잡초, 소량의 곡물이나 밀웜은 좋은 보충제가 되지만, 배합사료가 영양의 중심을 유지하도록 전체 식단의 10퍼센트 안팎으로만 준다.
건강
바네벨더는 대체로 건강하며 보통 7~10년을 살고, 주된 건강 문제는 외부 기생충, 호흡기 질환, 산란 관련 이상이다.
바네벨더는 오랫동안 개량되어 온 튼튼한 품종으로 유전적으로 특별히 알려진 질환이 없으며, 잘 관리된 개체는 흔히 7년에서 10년을 산다. 대부분의 문제는 뒷마당에서 기르는 닭이라면 어디서나 흔히 나타나는 것들, 즉 기생충, 호흡기 감염, 나이 든 암탉의 산란 관련 문제다. 추위에는 강한 편이지만 홑볏은 혹한에 동상을 입을 수 있고, 몸집이 있어 더위로 인한 스트레스가 추위보다 더 큰 위험이 된다.
| 질환 | 증상 | 참고 |
|---|---|---|
| 붉은진드기와 이 | 불안한 행동, 창백해진 볏, 깃대를 따라 붙은 알 | 닭과 사육장을 함께 치료한다. 진드기는 사육장 틈새에 숨는다 |
| 다리비늘진드기 | 다리 비늘이 두껍게 일어남 | 깃털 없는 다리 품종에 잘 생긴다. 초기에 치료한다 |
| 호흡기 감염 | 재채기, 콧물, 그르렁거리는 숨소리 | 습기와 밀집 사육을 줄이고 아픈 개체는 격리한다 |
| 난관 폐쇄(산란 곤란) | 힘주는 모습, 무기력, 꼬리를 펌프질하듯 움직임 | 다산 품종에서 더 흔하다. 보온과 칼슘이 도움되며 지속되면 수의사 진료가 필요하다 |
| 기생충(내부 구충) | 체중 감소, 헝클어진 깃털, 묽은 배설물 | 정기 분변 검사를 하고 결과에 따라 구충한다 |
예방 관리
- 호흡기 질환을 줄이려면 사육장을 건조하고 환기가 잘 되며 깨끗하게 유지한다
- 외부 기생충을 정기적으로 살펴보고 사육장과 닭을 함께 치료한다
- 신선한 물과 산란계용 칼슘을 자유 급여로 항상 준비해둔다
- 무작정 구충하기보다 정기 분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충한다
- 새로 들이는 닭은 무리에 합류시키기 전에 격리 기간을 둔다
- 은퇴한 나이 든 암탉은 비만을 막기 위해 유지사료로 관리한다
서식 환경과 사육장
바네벨더는 홰와 산란상자를 갖춘 건조하고 환기가 잘 되는 사육장과 안전한 운동장이 필요하며, 더위보다 추위와 습기를 훨씬 잘 견딘다.
바네벨더는 일반적인 뒷마당 사육장에도 무리 없이 적응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포식자를 막을 수 있고 환기가 꾸준한 건조한 사육장에, 야외 운동장이나 보호자가 지켜보는 방목 공간을 더하는 것이다. 몸집이 있는 품종이라 나는 힘이 강하지 않으므로 적당한 울타리로 충분히 가둘 수 있고 낮은 홰가 잘 맞는다. 추위에 강한 만큼 겨울 추위보다는 습기, 통풍 부족, 여름철 더위가 사육장에서 더 신경 써야 할 위험 요소다.
| 항목 | 권장 사항 |
|---|---|
| 사육장 실내 공간 | 마리당 약 0.3~0.4㎡ |
| 운동장 공간 | 마리당 약 1㎡ 이상, 방목이 어렵다면 더 넓게 |
| 홰 | 폭이 넓고 낮은 홰, 마리당 약 20~30cm |
| 산란상자 | 암탉 3~4마리당 하나, 약 30 x 30cm |
| 울타리 높이 | 보통 약 1.2~1.5m면 충분 |
| 환기 | 닭의 눈높이보다 높은 위치에 바람이 들지 않는 환기구 |
준비 점검 목록
- 습한 땅에서 띄워 지은 건조하고 환기가 잘 되는 사육장
- 폭 넓고 낮은 홰와 짚이나 톱밥 같은 깨끗한 깔개
- 사육장 안 조용하고 그늘진 곳에 충분한 산란상자
- 땅을 파고 드는 포식자를 막도록 바닥까지 묻거나 두른 튼튼한 울타리
- 항상 마실 수 있는 신선한 물과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급이 장소
- 모래목욕을 할 수 있는 건조한 공간
- 더운 날씨에 대비한 그늘과 여분의 물
부화와 인공부화
바네벨더의 알은 약 21일 만에 부화하며, 안정된 온도와 조절된 습도, 마지막 며칠을 제외한 규칙적인 뒤집기가 필요하다.
바네벨더의 알은 일반 닭과 같은 약 21일의 표준 부화 기간을 따른다. 포란하는 암탉 아래에서 부화시킬 수도 있고 인공부화기를 써도 된다. 요즘 계통은 포란 성향이 강하지 않으므로 계획적으로 부화시키려면 인공부화기 쪽이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다. 깨끗하고 제대로 보관한, 알을 받은 지 대략 7일에서 10일이 넘지 않은 알을 뾰족한 쪽이 아래로 가도록 두고 서늘한 실온에서 보관했다가 넣는다.
| 항목 | 설정 |
|---|---|
| 온도 | 강제 순환식 부화기 기준 37.5°C(99.5°F) |
| 습도 | 1일차부터 18일차까지 약 45~55% |
| 습도(락다운) | 19일차부터 21일차까지 약 65~75% |
| 부화 일수 | 약 21일 |
| 뒤집기 | 18일차까지 하루 최소 3~5회, 이후 중단 |
부화 단계
- 깨끗하고 모양이 좋은 알을 골라 보관한 뒤 실온에 맞춰둔다
- 알을 넣기 전에 부화기의 온도와 습도를 안정시킨다
- 알을 넣고 18일차까지 하루 여러 번 뒤집는다
- 7일에서 10일차 사이에 검란해 무정란이나 발육이 멈춘 알을 걸러낸다
- 18일차에 뒤집기를 멈추고 습도를 높여 락다운에 들어간다
- 19일차에서 21일차 사이 병아리가 부리로 껍데기를 깨고 나올 때까지 부화기를 열지 않는다
- 털이 마르고 부풀어 오른 병아리를 초생추사료와 물이 있는 따뜻한 육추기로 옮긴다
자주 묻는 질문
바네벨더에 관해 자주 나오는 질문은 몸집, 성격, 알 색깔, 수명, 초보자에게 맞는지, 구하기 쉬운지 등을 다룬다.
바네벨더는 얼마나 크게 자라나요?
중형 품종이다. 암탉은 약 2.7~3.2kg, 수탉은 약 3.2~3.6kg이며, 키가 크다기보다 넓고 깊은 체형을 가졌다.
바네벨더의 성격은 어떤가요?
차분하고 다정하며 온순하다. 조용하고 다루기 쉬우며 무리 서열에서 대체로 중간에 자리잡아 다른 닭을 괴롭히지 않으므로 아이가 있는 가정에도 잘 맞는다.
바네벨더는 어떤 색의 알을 얼마나 낳나요?
중간에서 진한 갈색 알을 낳으며, 이는 이 품종을 대표하는 특징이다. 암탉은 보통 한 해에 150개에서 200개 정도의 알을 낳고, 처음 두세 해 동안 산란량이 가장 많다.
바네벨더는 얼마나 오래 사나요?
사육장과 먹이, 기생충 관리가 잘 이루어지면 바네벨더는 보통 7년에서 10년을 산다. 다만 산란량은 그보다 훨씬 앞서 줄어든다.
바네벨더는 키우기 까다로운가요?
아니다. 튼튼하고 손이 덜 가며 추위에 강하고, 다리에 깃털이 없고 깃털이 몸에 붙어 있어 손질도 간단하다. 평소 관리는 대부분 먹이, 물, 건조한 사육장, 기생충 점검으로 이루어진다.
바네벨더는 초보자에게 맞나요?
그렇다. 차분한 성격과 강한 체질, 다루기 쉬운 점 덕분에 처음 기르는 품종으로 좋다. 알을 최대한 많이 얻고 싶다면 전문 산란 교잡종이 더 나을 수 있지만, 다정한 겸용종 닭을 원한다면 바네벨더가 잘 맞는다.
바네벨더는 쉽게 구할 수 있나요?
전 세계에서 널리 기르는 전통 품종이자 전시용 닭이라 육종가와 가금 품평회에서 병아리와 종란을 구하기가 대체로 어렵지 않으며, 특히 이중레이싱 갈색 변종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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